D-1, 거제시장 재선거 ‘막바지 표심잡기’
입력 2025.04.01 (19:37)
수정 2025.04.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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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2 재보궐선거 투표가 내일입니다.
거제시장 재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효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4·2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지난해 11월, 공석이 된 거제시장 선거에 뛰어든 여당과 야당, 무소속 등 후보 4명은 막판 유세에 나섰습니다.
앞선 시장 경력을 내세우며 잘사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나선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
시민들의 손을 맞잡고, 오가는 시민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변광용/기호1/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 후보 : "민생 회복 지원금 1인당 20만 원씩, 지원을 통해 상권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조선소와 지역사회의 상생 구조를 만들어 지역 경제 확실히 살려내겠습니다."]
거제시 전 부시장이었던 국민의힘 박환기 후보는 민생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소개했습니다.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위해 시장 곳곳을 누비며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박환기/기호2/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 "민생 경제를 살릴 적임자, 거제의 발전을 이끌 참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내일 투표에 참여하여 저 박환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현직 거제시의회 부의장인 무소속 김두호 후보는 특정 정당이 아닌 오직 거제 시민을 받들겠다며 거제의 변화를 약속했습니다.
[김두호/기호5/무소속 거제시장 후보 : "이번 선거는 거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는 특정 정당의 후보가 아니고 오직 거제 시민 뜻만을 받들어 거제를 새롭게 변화시키겠습니다."]
거제시 발전연구회장을 맡은 또 다른 무소속 황영석 후보는 '1등 주의자'로서 발전하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황영석/기호6/무소속 거제시장 후보 : "저는 대한민국 제1등주의자로서 거제시를 아시아의 최고 관광지로, 최첨단 기능 도시로,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럭키 거제를 만들겠습니다."]
내년 6월까지 거제시정을 이끌 수장이 거제 유권자의 선택으로 결정됩니다.
KBS 뉴스 김효경입니다.
촬영기자:최현진
4·2 재보궐선거 투표가 내일입니다.
거제시장 재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효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4·2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지난해 11월, 공석이 된 거제시장 선거에 뛰어든 여당과 야당, 무소속 등 후보 4명은 막판 유세에 나섰습니다.
앞선 시장 경력을 내세우며 잘사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나선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
시민들의 손을 맞잡고, 오가는 시민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변광용/기호1/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 후보 : "민생 회복 지원금 1인당 20만 원씩, 지원을 통해 상권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조선소와 지역사회의 상생 구조를 만들어 지역 경제 확실히 살려내겠습니다."]
거제시 전 부시장이었던 국민의힘 박환기 후보는 민생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소개했습니다.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위해 시장 곳곳을 누비며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박환기/기호2/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 "민생 경제를 살릴 적임자, 거제의 발전을 이끌 참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내일 투표에 참여하여 저 박환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현직 거제시의회 부의장인 무소속 김두호 후보는 특정 정당이 아닌 오직 거제 시민을 받들겠다며 거제의 변화를 약속했습니다.
[김두호/기호5/무소속 거제시장 후보 : "이번 선거는 거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는 특정 정당의 후보가 아니고 오직 거제 시민 뜻만을 받들어 거제를 새롭게 변화시키겠습니다."]
거제시 발전연구회장을 맡은 또 다른 무소속 황영석 후보는 '1등 주의자'로서 발전하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황영석/기호6/무소속 거제시장 후보 : "저는 대한민국 제1등주의자로서 거제시를 아시아의 최고 관광지로, 최첨단 기능 도시로,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럭키 거제를 만들겠습니다."]
내년 6월까지 거제시정을 이끌 수장이 거제 유권자의 선택으로 결정됩니다.
KBS 뉴스 김효경입니다.
촬영기자: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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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4-02 1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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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재보궐선거 투표가 내일입니다.
거제시장 재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효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4·2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지난해 11월, 공석이 된 거제시장 선거에 뛰어든 여당과 야당, 무소속 등 후보 4명은 막판 유세에 나섰습니다.
앞선 시장 경력을 내세우며 잘사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나선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
시민들의 손을 맞잡고, 오가는 시민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변광용/기호1/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 후보 : "민생 회복 지원금 1인당 20만 원씩, 지원을 통해 상권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조선소와 지역사회의 상생 구조를 만들어 지역 경제 확실히 살려내겠습니다."]
거제시 전 부시장이었던 국민의힘 박환기 후보는 민생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소개했습니다.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위해 시장 곳곳을 누비며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박환기/기호2/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 "민생 경제를 살릴 적임자, 거제의 발전을 이끌 참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내일 투표에 참여하여 저 박환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현직 거제시의회 부의장인 무소속 김두호 후보는 특정 정당이 아닌 오직 거제 시민을 받들겠다며 거제의 변화를 약속했습니다.
[김두호/기호5/무소속 거제시장 후보 : "이번 선거는 거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는 특정 정당의 후보가 아니고 오직 거제 시민 뜻만을 받들어 거제를 새롭게 변화시키겠습니다."]
거제시 발전연구회장을 맡은 또 다른 무소속 황영석 후보는 '1등 주의자'로서 발전하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황영석/기호6/무소속 거제시장 후보 : "저는 대한민국 제1등주의자로서 거제시를 아시아의 최고 관광지로, 최첨단 기능 도시로,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럭키 거제를 만들겠습니다."]
내년 6월까지 거제시정을 이끌 수장이 거제 유권자의 선택으로 결정됩니다.
KBS 뉴스 김효경입니다.
촬영기자:최현진
4·2 재보궐선거 투표가 내일입니다.
거제시장 재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효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4·2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지난해 11월, 공석이 된 거제시장 선거에 뛰어든 여당과 야당, 무소속 등 후보 4명은 막판 유세에 나섰습니다.
앞선 시장 경력을 내세우며 잘사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나선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
시민들의 손을 맞잡고, 오가는 시민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변광용/기호1/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 후보 : "민생 회복 지원금 1인당 20만 원씩, 지원을 통해 상권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조선소와 지역사회의 상생 구조를 만들어 지역 경제 확실히 살려내겠습니다."]
거제시 전 부시장이었던 국민의힘 박환기 후보는 민생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소개했습니다.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위해 시장 곳곳을 누비며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박환기/기호2/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 "민생 경제를 살릴 적임자, 거제의 발전을 이끌 참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내일 투표에 참여하여 저 박환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현직 거제시의회 부의장인 무소속 김두호 후보는 특정 정당이 아닌 오직 거제 시민을 받들겠다며 거제의 변화를 약속했습니다.
[김두호/기호5/무소속 거제시장 후보 : "이번 선거는 거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는 특정 정당의 후보가 아니고 오직 거제 시민 뜻만을 받들어 거제를 새롭게 변화시키겠습니다."]
거제시 발전연구회장을 맡은 또 다른 무소속 황영석 후보는 '1등 주의자'로서 발전하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황영석/기호6/무소속 거제시장 후보 : "저는 대한민국 제1등주의자로서 거제시를 아시아의 최고 관광지로, 최첨단 기능 도시로,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럭키 거제를 만들겠습니다."]
내년 6월까지 거제시정을 이끌 수장이 거제 유권자의 선택으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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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 기자 tell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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