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함’ 대신 ‘이색’으로 마이스산업 경쟁력 강화
입력 2025.04.01 (19:50)
수정 2025.04.01 (20:2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호텔과 컨벤션센터 등 일반적인 마이스 개최 장소 외에 해당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회의시설인 '유니크 베뉴'가 점차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도 유니크 베뉴의 지원을 통해 관광과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탁 트인 관방제림을 마주하며 붉은 벽돌로 지어진 담빛예술창고.
1970년대 양곡 창고를 그대로 되살려 만든 복합문화 공간으로 작품 전시와 이색 카페가 들어서있습니다.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이 공간이 최근 '유니크 베뉴'로 선정됐습니다.
[박순칠/담빛예술창고 방문객 : "리모델링을 해서 과거 역사를 생각하면서 새로운 건물보다는 기존의 건물들이 훨씬 더 잘되기를 바라죠."]
유니크 베뉴는 그 지역만의 매력과 특색을 갖추면서 마이스 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로, 호텔과 컨벤션 위주의 일반적인 마이스 시설과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이 곳을 포함해 전남에서는 2023년부터 모두 23곳이 운영되고 있고, 유니크베뉴 인증현판과 홍보마케팅 그리고 전문가 컨설팅 등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한재선/유니크 베뉴 입주자 : "마이스 시설로서 관광객들이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담양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계속 유지해나가면서 이 공간 자체가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유니크베뉴는 특히 국내외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 등 틈새 시장을 개척하면서 동시에 관광객의 발걸음을 유도할 수 있어 다양한 경제적 효과도 전망됩니다.
[강동아/담양군 문화재단 : "행사를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그 지역의 문화적 정취를 같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입소문으로 시작된 공간이 이제는 마이스 시설로 거듭나고 있는 유니크 베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KBS 뉴스 최정민입니다.
촬영기자:이승준
호텔과 컨벤션센터 등 일반적인 마이스 개최 장소 외에 해당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회의시설인 '유니크 베뉴'가 점차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도 유니크 베뉴의 지원을 통해 관광과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탁 트인 관방제림을 마주하며 붉은 벽돌로 지어진 담빛예술창고.
1970년대 양곡 창고를 그대로 되살려 만든 복합문화 공간으로 작품 전시와 이색 카페가 들어서있습니다.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이 공간이 최근 '유니크 베뉴'로 선정됐습니다.
[박순칠/담빛예술창고 방문객 : "리모델링을 해서 과거 역사를 생각하면서 새로운 건물보다는 기존의 건물들이 훨씬 더 잘되기를 바라죠."]
유니크 베뉴는 그 지역만의 매력과 특색을 갖추면서 마이스 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로, 호텔과 컨벤션 위주의 일반적인 마이스 시설과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이 곳을 포함해 전남에서는 2023년부터 모두 23곳이 운영되고 있고, 유니크베뉴 인증현판과 홍보마케팅 그리고 전문가 컨설팅 등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한재선/유니크 베뉴 입주자 : "마이스 시설로서 관광객들이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담양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계속 유지해나가면서 이 공간 자체가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유니크베뉴는 특히 국내외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 등 틈새 시장을 개척하면서 동시에 관광객의 발걸음을 유도할 수 있어 다양한 경제적 효과도 전망됩니다.
[강동아/담양군 문화재단 : "행사를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그 지역의 문화적 정취를 같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입소문으로 시작된 공간이 이제는 마이스 시설로 거듭나고 있는 유니크 베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KBS 뉴스 최정민입니다.
촬영기자:이승준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뻔함’ 대신 ‘이색’으로 마이스산업 경쟁력 강화
-
- 입력 2025-04-01 19:50:32
- 수정2025-04-01 20:22:21

[앵커]
호텔과 컨벤션센터 등 일반적인 마이스 개최 장소 외에 해당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회의시설인 '유니크 베뉴'가 점차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도 유니크 베뉴의 지원을 통해 관광과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탁 트인 관방제림을 마주하며 붉은 벽돌로 지어진 담빛예술창고.
1970년대 양곡 창고를 그대로 되살려 만든 복합문화 공간으로 작품 전시와 이색 카페가 들어서있습니다.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이 공간이 최근 '유니크 베뉴'로 선정됐습니다.
[박순칠/담빛예술창고 방문객 : "리모델링을 해서 과거 역사를 생각하면서 새로운 건물보다는 기존의 건물들이 훨씬 더 잘되기를 바라죠."]
유니크 베뉴는 그 지역만의 매력과 특색을 갖추면서 마이스 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로, 호텔과 컨벤션 위주의 일반적인 마이스 시설과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이 곳을 포함해 전남에서는 2023년부터 모두 23곳이 운영되고 있고, 유니크베뉴 인증현판과 홍보마케팅 그리고 전문가 컨설팅 등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한재선/유니크 베뉴 입주자 : "마이스 시설로서 관광객들이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담양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계속 유지해나가면서 이 공간 자체가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유니크베뉴는 특히 국내외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 등 틈새 시장을 개척하면서 동시에 관광객의 발걸음을 유도할 수 있어 다양한 경제적 효과도 전망됩니다.
[강동아/담양군 문화재단 : "행사를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그 지역의 문화적 정취를 같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입소문으로 시작된 공간이 이제는 마이스 시설로 거듭나고 있는 유니크 베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KBS 뉴스 최정민입니다.
촬영기자:이승준
호텔과 컨벤션센터 등 일반적인 마이스 개최 장소 외에 해당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회의시설인 '유니크 베뉴'가 점차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도 유니크 베뉴의 지원을 통해 관광과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탁 트인 관방제림을 마주하며 붉은 벽돌로 지어진 담빛예술창고.
1970년대 양곡 창고를 그대로 되살려 만든 복합문화 공간으로 작품 전시와 이색 카페가 들어서있습니다.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이 공간이 최근 '유니크 베뉴'로 선정됐습니다.
[박순칠/담빛예술창고 방문객 : "리모델링을 해서 과거 역사를 생각하면서 새로운 건물보다는 기존의 건물들이 훨씬 더 잘되기를 바라죠."]
유니크 베뉴는 그 지역만의 매력과 특색을 갖추면서 마이스 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로, 호텔과 컨벤션 위주의 일반적인 마이스 시설과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이 곳을 포함해 전남에서는 2023년부터 모두 23곳이 운영되고 있고, 유니크베뉴 인증현판과 홍보마케팅 그리고 전문가 컨설팅 등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한재선/유니크 베뉴 입주자 : "마이스 시설로서 관광객들이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담양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계속 유지해나가면서 이 공간 자체가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유니크베뉴는 특히 국내외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 등 틈새 시장을 개척하면서 동시에 관광객의 발걸음을 유도할 수 있어 다양한 경제적 효과도 전망됩니다.
[강동아/담양군 문화재단 : "행사를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그 지역의 문화적 정취를 같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입소문으로 시작된 공간이 이제는 마이스 시설로 거듭나고 있는 유니크 베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KBS 뉴스 최정민입니다.
촬영기자:이승준
-
-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최정민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