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전 의원 빈소 부산에 마련…내일부터 조문
입력 2025.04.01 (21:49)
수정 2025.04.0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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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전 의원의 빈소가 부산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에 차려졌습니다.
장 전 의원은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어제(31일) 서울 강동구 모 오피스텔에서 유서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으며, 유족들의 뜻에 따라 빈소는 부산에 마련됐습니다.
조문은 내일(2일) 오전부터 시작되며 박수영 의원 등 부산지역 동료 의원들과 주요 관계자들이 조문을 할 예정입니다.
장 전 의원 발인은 오는 4일 엄수됩니다.
장 전 의원은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어제(31일) 서울 강동구 모 오피스텔에서 유서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으며, 유족들의 뜻에 따라 빈소는 부산에 마련됐습니다.
조문은 내일(2일) 오전부터 시작되며 박수영 의원 등 부산지역 동료 의원들과 주요 관계자들이 조문을 할 예정입니다.
장 전 의원 발인은 오는 4일 엄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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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제원 전 의원 빈소 부산에 마련…내일부터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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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21:49:21
- 수정2025-04-01 21:58:18

장제원 전 의원의 빈소가 부산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에 차려졌습니다.
장 전 의원은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어제(31일) 서울 강동구 모 오피스텔에서 유서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으며, 유족들의 뜻에 따라 빈소는 부산에 마련됐습니다.
조문은 내일(2일) 오전부터 시작되며 박수영 의원 등 부산지역 동료 의원들과 주요 관계자들이 조문을 할 예정입니다.
장 전 의원 발인은 오는 4일 엄수됩니다.
장 전 의원은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어제(31일) 서울 강동구 모 오피스텔에서 유서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으며, 유족들의 뜻에 따라 빈소는 부산에 마련됐습니다.
조문은 내일(2일) 오전부터 시작되며 박수영 의원 등 부산지역 동료 의원들과 주요 관계자들이 조문을 할 예정입니다.
장 전 의원 발인은 오는 4일 엄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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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kiyu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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