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평의원회 ‘강원대-강릉원주대 통합’ 심의 부결
입력 2025.04.02 (11:03)
수정 2025.04.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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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평의원회는 어제(1일), 강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강원대와 강릉원주대 통폐합 신청서 수정안을 평의원 20명 참석에 찬성 8명, 반대 12명으로 부결 처리했습니다.
평의원회는 각 부서원의 요구사항이 수정안에 반영되지 않은 게 부결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대와 강릉원주대의 통합 추진 과정에 제동이 전망입니다.
앞서 강원대학교는 지난 2월, 통합안에 대한 평의원회의 결과 없이 교육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평의원회는 각 부서원의 요구사항이 수정안에 반영되지 않은 게 부결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대와 강릉원주대의 통합 추진 과정에 제동이 전망입니다.
앞서 강원대학교는 지난 2월, 통합안에 대한 평의원회의 결과 없이 교육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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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 평의원회 ‘강원대-강릉원주대 통합’ 심의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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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1:03:15
- 수정2025-04-02 11:45:39

강원대학교 평의원회는 어제(1일), 강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강원대와 강릉원주대 통폐합 신청서 수정안을 평의원 20명 참석에 찬성 8명, 반대 12명으로 부결 처리했습니다.
평의원회는 각 부서원의 요구사항이 수정안에 반영되지 않은 게 부결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대와 강릉원주대의 통합 추진 과정에 제동이 전망입니다.
앞서 강원대학교는 지난 2월, 통합안에 대한 평의원회의 결과 없이 교육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평의원회는 각 부서원의 요구사항이 수정안에 반영되지 않은 게 부결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대와 강릉원주대의 통합 추진 과정에 제동이 전망입니다.
앞서 강원대학교는 지난 2월, 통합안에 대한 평의원회의 결과 없이 교육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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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초희 기자 chohee2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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