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모발 건강 표방 식품 주의”
입력 2025.04.02 (11:15)
수정 2025.04.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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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 중인 모발 건강 표방 식품 30개의 안전성과 표시·광고 실태 조사 결과, 모두 개선이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 가운데 14개 제품은 '탈모 예방·치료', '탈모 영양제'로 광고돼 치료제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나머지 16개 제품도 허위 사실이 포함된 체험기를 게시하는 등 부당 광고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모발 건강 표방 식품에 포함된 맥주 효모와 비오틴은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하지 않은 원료로 모발 관리 효과와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사 대상 가운데 14개 제품은 '탈모 예방·치료', '탈모 영양제'로 광고돼 치료제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나머지 16개 제품도 허위 사실이 포함된 체험기를 게시하는 등 부당 광고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모발 건강 표방 식품에 포함된 맥주 효모와 비오틴은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하지 않은 원료로 모발 관리 효과와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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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비자원 “모발 건강 표방 식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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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1:15:52
- 수정2025-04-02 13:43:31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 중인 모발 건강 표방 식품 30개의 안전성과 표시·광고 실태 조사 결과, 모두 개선이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 가운데 14개 제품은 '탈모 예방·치료', '탈모 영양제'로 광고돼 치료제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나머지 16개 제품도 허위 사실이 포함된 체험기를 게시하는 등 부당 광고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모발 건강 표방 식품에 포함된 맥주 효모와 비오틴은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하지 않은 원료로 모발 관리 효과와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사 대상 가운데 14개 제품은 '탈모 예방·치료', '탈모 영양제'로 광고돼 치료제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나머지 16개 제품도 허위 사실이 포함된 체험기를 게시하는 등 부당 광고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모발 건강 표방 식품에 포함된 맥주 효모와 비오틴은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하지 않은 원료로 모발 관리 효과와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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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춘환 기자 southpa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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