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문화도시 영도’ 지속 가능할까
입력 2025.04.02 (19:59)
수정 2025.04.0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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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말 재정난을 이유로 영도구가 예산 편성을 중단했던 '문화도시 영도 사업'이 올해 3억 원을 배정받으면서 되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사업비가 크게 감소하고 민간주도였던 운영 주체가 바뀌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 이송미 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먼저 ‘문화도시 영도’가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앵커]
하지만 영도구가 5년동안 계속돼 왔던 ‘문화도시 영도 사업’을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반대와 영도구의회가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기사회생했습니다.
예산이 많이 줄어든 상황에서 '문화도시 영도 사업’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앵커]
문화도시 영도 사업에서 큰 역할을 했던 영도문화도시센터가 문을 닫으면서 주민들은 사업 동력을 잃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영도문화도시센터는 주민들에게 어떤 공간이었습니까?
[앵커]
지역주민과 문화·도시 기획자, 예술인 등이 함께 이뤄낸 ‘문화도시 사업’ 성과, 괄목할만한 결과를 냈다고요?
[앵커]
그렇다면 ‘문화도시 영도’에 대한 영도구청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5년 동안 만들어온 조직과 공간이 없어진 상황에서 문화도시 영도를 지속해 갈 의지가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부산시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문화경청'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1일 부산 영도구 스페이스 원지에서 문화경청 시민 실무단 첫 회의를 열었는데요.
‘문화도시 영도’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전했나요?
[앵커]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이 만들어졌습니다.
영도 주민들이 바라는 점은 무엇입니까?
[앵커]
지금까지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 이송미 대변인이었습니다.
지난해 말 재정난을 이유로 영도구가 예산 편성을 중단했던 '문화도시 영도 사업'이 올해 3억 원을 배정받으면서 되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사업비가 크게 감소하고 민간주도였던 운영 주체가 바뀌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 이송미 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먼저 ‘문화도시 영도’가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앵커]
하지만 영도구가 5년동안 계속돼 왔던 ‘문화도시 영도 사업’을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반대와 영도구의회가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기사회생했습니다.
예산이 많이 줄어든 상황에서 '문화도시 영도 사업’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앵커]
문화도시 영도 사업에서 큰 역할을 했던 영도문화도시센터가 문을 닫으면서 주민들은 사업 동력을 잃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영도문화도시센터는 주민들에게 어떤 공간이었습니까?
[앵커]
지역주민과 문화·도시 기획자, 예술인 등이 함께 이뤄낸 ‘문화도시 사업’ 성과, 괄목할만한 결과를 냈다고요?
[앵커]
그렇다면 ‘문화도시 영도’에 대한 영도구청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5년 동안 만들어온 조직과 공간이 없어진 상황에서 문화도시 영도를 지속해 갈 의지가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부산시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문화경청'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1일 부산 영도구 스페이스 원지에서 문화경청 시민 실무단 첫 회의를 열었는데요.
‘문화도시 영도’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전했나요?
[앵커]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이 만들어졌습니다.
영도 주민들이 바라는 점은 무엇입니까?
[앵커]
지금까지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 이송미 대변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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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담한K] ‘문화도시 영도’ 지속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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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9:59:46
- 수정2025-04-02 20:30:37

[앵커]
지난해 말 재정난을 이유로 영도구가 예산 편성을 중단했던 '문화도시 영도 사업'이 올해 3억 원을 배정받으면서 되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사업비가 크게 감소하고 민간주도였던 운영 주체가 바뀌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 이송미 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먼저 ‘문화도시 영도’가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앵커]
하지만 영도구가 5년동안 계속돼 왔던 ‘문화도시 영도 사업’을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반대와 영도구의회가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기사회생했습니다.
예산이 많이 줄어든 상황에서 '문화도시 영도 사업’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앵커]
문화도시 영도 사업에서 큰 역할을 했던 영도문화도시센터가 문을 닫으면서 주민들은 사업 동력을 잃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영도문화도시센터는 주민들에게 어떤 공간이었습니까?
[앵커]
지역주민과 문화·도시 기획자, 예술인 등이 함께 이뤄낸 ‘문화도시 사업’ 성과, 괄목할만한 결과를 냈다고요?
[앵커]
그렇다면 ‘문화도시 영도’에 대한 영도구청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5년 동안 만들어온 조직과 공간이 없어진 상황에서 문화도시 영도를 지속해 갈 의지가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부산시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문화경청'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1일 부산 영도구 스페이스 원지에서 문화경청 시민 실무단 첫 회의를 열었는데요.
‘문화도시 영도’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전했나요?
[앵커]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이 만들어졌습니다.
영도 주민들이 바라는 점은 무엇입니까?
[앵커]
지금까지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 이송미 대변인이었습니다.
지난해 말 재정난을 이유로 영도구가 예산 편성을 중단했던 '문화도시 영도 사업'이 올해 3억 원을 배정받으면서 되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사업비가 크게 감소하고 민간주도였던 운영 주체가 바뀌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 이송미 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먼저 ‘문화도시 영도’가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앵커]
하지만 영도구가 5년동안 계속돼 왔던 ‘문화도시 영도 사업’을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반대와 영도구의회가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기사회생했습니다.
예산이 많이 줄어든 상황에서 '문화도시 영도 사업’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앵커]
문화도시 영도 사업에서 큰 역할을 했던 영도문화도시센터가 문을 닫으면서 주민들은 사업 동력을 잃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영도문화도시센터는 주민들에게 어떤 공간이었습니까?
[앵커]
지역주민과 문화·도시 기획자, 예술인 등이 함께 이뤄낸 ‘문화도시 사업’ 성과, 괄목할만한 결과를 냈다고요?
[앵커]
그렇다면 ‘문화도시 영도’에 대한 영도구청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5년 동안 만들어온 조직과 공간이 없어진 상황에서 문화도시 영도를 지속해 갈 의지가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부산시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문화경청'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1일 부산 영도구 스페이스 원지에서 문화경청 시민 실무단 첫 회의를 열었는데요.
‘문화도시 영도’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전했나요?
[앵커]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이 만들어졌습니다.
영도 주민들이 바라는 점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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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문화도시영도 다음을 준비하는 시민모임 이송미 대변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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