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상가 건물서 불…20여 명 대피
입력 2025.04.02 (21:53)
수정 2025.04.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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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충주시 금릉동의 한 6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내부 450㎡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4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4층 사무실의 전기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은 내부 450㎡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4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4층 사무실의 전기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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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상가 건물서 불…20여 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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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21:53:52
- 수정2025-04-02 21:59:31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충주시 금릉동의 한 6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내부 450㎡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4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4층 사무실의 전기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은 내부 450㎡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4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4층 사무실의 전기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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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현 기자 intere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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