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추풍령 야산 불…“쓰레기 소각 원인 추정”
입력 2025.04.02 (21:54)
수정 2025.04.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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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10분쯤 영동군 추풍령면 지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인력 130여 명과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누군가 쓰레기를 태우다 야산에 있는 묘지에 옮겨붙어 불이 커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인력 130여 명과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누군가 쓰레기를 태우다 야산에 있는 묘지에 옮겨붙어 불이 커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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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 추풍령 야산 불…“쓰레기 소각 원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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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21:54:14
- 수정2025-04-02 21:59:55

오늘 낮 12시 10분쯤 영동군 추풍령면 지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인력 130여 명과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누군가 쓰레기를 태우다 야산에 있는 묘지에 옮겨붙어 불이 커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인력 130여 명과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누군가 쓰레기를 태우다 야산에 있는 묘지에 옮겨붙어 불이 커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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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근섭 기자 sks8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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