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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서울 영하 10도…소한 한파 계속
입력 2010.01.04 (22:0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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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는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오늘 하루 내린 눈의 양은 서울이 25.8cm로 기상 관측이래 가장 많았고, 춘천과 강릉에도 23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밤부터는 찬바람도 점차 강해지고 있는데요, 소한 절기인 내일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고, 모레와 글피는 영하 12도에 머무는 등 당분간 소한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서해상에서 발달한 강한 눈구름이 지나면서 주로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영동과 서해안은 내일 오전까지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북서쪽에서 세력을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밤부터는 다시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호남 서해안과 강원 영동이 5에서 최고 15cm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10도 등 중부지방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서울 영하 5도, 광주 0, 부산 4도로 낮에도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 풍랑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도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서해안은 목요일까지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또 이번 주 내내 한파가 계속 될 것으로 보여 당분간 빙판길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 아침 서울 영하 10도…소한 한파 계속
    • 입력 2010-01-04 22:08:10
    뉴스 9
오늘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는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오늘 하루 내린 눈의 양은 서울이 25.8cm로 기상 관측이래 가장 많았고, 춘천과 강릉에도 23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밤부터는 찬바람도 점차 강해지고 있는데요, 소한 절기인 내일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고, 모레와 글피는 영하 12도에 머무는 등 당분간 소한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서해상에서 발달한 강한 눈구름이 지나면서 주로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영동과 서해안은 내일 오전까지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북서쪽에서 세력을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밤부터는 다시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호남 서해안과 강원 영동이 5에서 최고 15cm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10도 등 중부지방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서울 영하 5도, 광주 0, 부산 4도로 낮에도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 풍랑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도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서해안은 목요일까지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또 이번 주 내내 한파가 계속 될 것으로 보여 당분간 빙판길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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