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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FIFA, 앙리 제재 안한다 外
입력 2010.01.19 (20:55)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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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화요일 스포츠타임입니다.

티에리 앙리의 이른바‘신의 손 사건’이 드디어 결론이 났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주요뉴스정리에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월드컵 예선에서 핸드볼 반칙으로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티에리 앙리가 결국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게 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현장에서 심판이 포착하지 못한 행위를 징계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 앙리를 제재할 수 없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앙리는 이로써 월드컵 본선에서 한 게임도 출전 정지 없이 뛸 수 있게 됐습니다.

스키점프 대표팀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단체전 출전에 실패했습니다.

지난 2년간 성적을 종합한 결과, 우리 나라의 출전권은 3장으로 확정돼 4명이 팀을 이루는 단체전에는 나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프로축구 노병준이 결국 포항에 남기로 했습니다.

자유계약선수였던 노병준은 풀럼 입단설 등이 나돌았지만, 결국 소속팀 포항과 계약기간 2년에 재계약했습니다.

마라도나 감독이 아르헨티나는 남아공 월드컵의 우승 후보가 아니라고 말해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남아공을 방문한 마라도나는 브라질과 독일, 이탈리아 등을 우승 후보로 꼽으며, 자신의 팀은 우승 후보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요.

감독의 이 같은 발언이 초호화 군단 아르헨티나 팀 사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
  • [주요뉴스] FIFA, 앙리 제재 안한다 外
    • 입력 2010-01-19 20:55:43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화요일 스포츠타임입니다.

티에리 앙리의 이른바‘신의 손 사건’이 드디어 결론이 났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주요뉴스정리에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월드컵 예선에서 핸드볼 반칙으로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티에리 앙리가 결국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게 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현장에서 심판이 포착하지 못한 행위를 징계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 앙리를 제재할 수 없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앙리는 이로써 월드컵 본선에서 한 게임도 출전 정지 없이 뛸 수 있게 됐습니다.

스키점프 대표팀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단체전 출전에 실패했습니다.

지난 2년간 성적을 종합한 결과, 우리 나라의 출전권은 3장으로 확정돼 4명이 팀을 이루는 단체전에는 나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프로축구 노병준이 결국 포항에 남기로 했습니다.

자유계약선수였던 노병준은 풀럼 입단설 등이 나돌았지만, 결국 소속팀 포항과 계약기간 2년에 재계약했습니다.

마라도나 감독이 아르헨티나는 남아공 월드컵의 우승 후보가 아니라고 말해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남아공을 방문한 마라도나는 브라질과 독일, 이탈리아 등을 우승 후보로 꼽으며, 자신의 팀은 우승 후보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요.

감독의 이 같은 발언이 초호화 군단 아르헨티나 팀 사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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