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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의 왕’ KCC, 시즌 첫 공동선두
입력 2010.01.19 (22: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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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선 지난시즌 챔피언 KCC의 상승세가 대단합니다.



KCC는 SK를 꺾고 5연승으로 올 시즌 처음으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하승진이 수비 리바운드를 잡자, 임재현이 빠르게 득점으로 연결합니다.



이번에는 자신이 직접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 덩크로 마무리합니다.



최장신 센터 하승진의 위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전반에만 12득점 9리바운드.



KCC가 하승진을 앞세워 기선을 잡자, 후반에는 외곽슛이 불을 뿜었습니다.



추승균과 전태풍,강변현이 번갈아 3점포를 터트리며, SK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높이에서 절대 우위를 보인 KCC는 SK를 *대*으로 크게 물리치고, 기분좋은 5연승을 달렸습니다.



<인터뷰> 하승진(KCC)



28승 11패로 모비스와 동률을 이룬 KCC는 올시즌 처음으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KCC가 마침내 강호의 본색을 드러낸 반면, SK는 모처럼 잡은 연승행진을 3경기에서 멈췄습니다.



LG는 득점 선두 문태영을 앞세워, 전자랜드를 이겼습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 ‘뒷심의 왕’ KCC, 시즌 첫 공동선두
    • 입력 2010-01-19 22:00:39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선 지난시즌 챔피언 KCC의 상승세가 대단합니다.



KCC는 SK를 꺾고 5연승으로 올 시즌 처음으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하승진이 수비 리바운드를 잡자, 임재현이 빠르게 득점으로 연결합니다.



이번에는 자신이 직접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 덩크로 마무리합니다.



최장신 센터 하승진의 위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전반에만 12득점 9리바운드.



KCC가 하승진을 앞세워 기선을 잡자, 후반에는 외곽슛이 불을 뿜었습니다.



추승균과 전태풍,강변현이 번갈아 3점포를 터트리며, SK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높이에서 절대 우위를 보인 KCC는 SK를 *대*으로 크게 물리치고, 기분좋은 5연승을 달렸습니다.



<인터뷰> 하승진(KCC)



28승 11패로 모비스와 동률을 이룬 KCC는 올시즌 처음으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KCC가 마침내 강호의 본색을 드러낸 반면, SK는 모처럼 잡은 연승행진을 3경기에서 멈췄습니다.



LG는 득점 선두 문태영을 앞세워, 전자랜드를 이겼습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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