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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KCC에 역전승 ‘4강 직행 유력’
입력 2010.02.24 (22:2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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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2-3위 맞대결이 펼쳐진 프로농구에서 KT가 KCC를 따돌리고,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굳힌 것은 물론, 역전 우승의 희망도 이어갔습니다.



프로농구 소식,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KCC의 폭발적인 3점포에 한때 12점 차로 끌려다닌 KT.



KT는 3쿼터 신기성의 연속 3점포로 추격을 시작했고, 종료 직전에는 한점 차까지 따라붙었습니다.



KT의 끈질긴 추격전은 막판 자유투로 결정났습니다.



한점 앞선 KCC의 전태풍이 자유투를 놓친 반면, KT는 딕슨이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한점 차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인터뷰> 전창진 감독 : "끝까지 포기하지않은 선수들이 고맙다."



이로써 KT는 3위 KCC와의 격차를 2경기로 벌리며,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직행 티켓을 사실상 확보했습니다.



kt&g를 이긴 선두 모비스와는 반경기 차를 유지하며, 역전 우승의 희망도 이어갔습니다.



KCC가 선두 그룹에서 멀어지면서 올시즌 정규리그 우승은 KT와 모비스, 이제 두 팀의 대결로 좁혀졌습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 KT, KCC에 역전승 ‘4강 직행 유력’
    • 입력 2010-02-24 22:26:36
    뉴스 9
<앵커 멘트>



2-3위 맞대결이 펼쳐진 프로농구에서 KT가 KCC를 따돌리고,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굳힌 것은 물론, 역전 우승의 희망도 이어갔습니다.



프로농구 소식,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KCC의 폭발적인 3점포에 한때 12점 차로 끌려다닌 KT.



KT는 3쿼터 신기성의 연속 3점포로 추격을 시작했고, 종료 직전에는 한점 차까지 따라붙었습니다.



KT의 끈질긴 추격전은 막판 자유투로 결정났습니다.



한점 앞선 KCC의 전태풍이 자유투를 놓친 반면, KT는 딕슨이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한점 차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인터뷰> 전창진 감독 : "끝까지 포기하지않은 선수들이 고맙다."



이로써 KT는 3위 KCC와의 격차를 2경기로 벌리며,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직행 티켓을 사실상 확보했습니다.



kt&g를 이긴 선두 모비스와는 반경기 차를 유지하며, 역전 우승의 희망도 이어갔습니다.



KCC가 선두 그룹에서 멀어지면서 올시즌 정규리그 우승은 KT와 모비스, 이제 두 팀의 대결로 좁혀졌습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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