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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본격적인 공천전 돌입
입력 2010.03.15 (12:5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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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6.2 지방선거가 8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본격적인 공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부터 후보 공모를 시작됐고, 민주당 등 야 5당은 연합공천 막판 조율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나라당이 오늘부터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미 지난주 중앙당 공천심사위를 구성했고 오늘은 경남도당 등 8개 시도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마쳤습니다.

한나라당은 서울과 경기, 부산 등 나머지 시도당 공심위 구성도 이번주 안에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당의 경우 공천심사위원장 인선을 두고 친이계 의원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서 최고위원회 의결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야권 연대 협상시한이 오늘 자정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 5당은 막판 타결을 위해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 한국당, 국민참여당 등 야4당은 연합공천 방식에 대해 합의접을 찾기 위해 막판 조율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광역단체장 배분 문제로 어제 협상장에서 퇴장한 진보신당은 공조를 거부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한화갑 전 새천년민주당 대표는 오늘 오전 가칭 평화민주당 창당을 선언했습니다.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 여야, 본격적인 공천전 돌입
    • 입력 2010-03-15 12:56:30
    뉴스 12
<앵커 멘트>

6.2 지방선거가 8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본격적인 공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부터 후보 공모를 시작됐고, 민주당 등 야 5당은 연합공천 막판 조율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나라당이 오늘부터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미 지난주 중앙당 공천심사위를 구성했고 오늘은 경남도당 등 8개 시도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마쳤습니다.

한나라당은 서울과 경기, 부산 등 나머지 시도당 공심위 구성도 이번주 안에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당의 경우 공천심사위원장 인선을 두고 친이계 의원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서 최고위원회 의결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야권 연대 협상시한이 오늘 자정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 5당은 막판 타결을 위해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 한국당, 국민참여당 등 야4당은 연합공천 방식에 대해 합의접을 찾기 위해 막판 조율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광역단체장 배분 문제로 어제 협상장에서 퇴장한 진보신당은 공조를 거부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한화갑 전 새천년민주당 대표는 오늘 오전 가칭 평화민주당 창당을 선언했습니다.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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