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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경기 ‘황사주의보’…전국으로 황사 확대
입력 2010.03.15 (21:5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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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뒤 봄의 불청객 황사가 찾아왔습니다.

조금 전 9시에 서울 경기 지역에 황사 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밤사이 황사는 전국으로 확대 될 것으로 보여 호흡기 약한 분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또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내일 아침 중부지방은 0도 안팎까지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비구름이 동해상으로 물러나면서 낮부터 대부분지방 비가 그쳤습니다.

현재 주로 우리나라 서쪽 지방에 영향을 주고 있는 황사는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은 북서쪽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0도, 부산 5도로 오늘보다 크게 낮아지겠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 4, 광주 8도에 머물겠고,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고, 해상에는 안개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수요일엔 점차 흐려져 밤에 중부지방부터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계속 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서울·인천·경기 ‘황사주의보’…전국으로 황사 확대
    • 입력 2010-03-15 21:59:08
    뉴스 9
비가 그친 뒤 봄의 불청객 황사가 찾아왔습니다.

조금 전 9시에 서울 경기 지역에 황사 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밤사이 황사는 전국으로 확대 될 것으로 보여 호흡기 약한 분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또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내일 아침 중부지방은 0도 안팎까지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비구름이 동해상으로 물러나면서 낮부터 대부분지방 비가 그쳤습니다.

현재 주로 우리나라 서쪽 지방에 영향을 주고 있는 황사는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은 북서쪽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0도, 부산 5도로 오늘보다 크게 낮아지겠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 4, 광주 8도에 머물겠고,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고, 해상에는 안개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수요일엔 점차 흐려져 밤에 중부지방부터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계속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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