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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야구장, 팬 맞이 준비완료
입력 2010.03.25 (21:03)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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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바야흐로 프로야구의 계절인데요.

각 구장들은 손님 맞을 새 단장을 마치고 개막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된 모습, 미리 만나보시죠.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문학 야구장이 새 단장에 한창입니다.

국내 최초로 외야석 공간을 깎아내 천연 잔디 관람석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파라솔과 테이블도 설치해 소풍 나오듯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됩니다.

외야 펜스와 관중석 사이엔 연인들만의 2인석 공간도 아늑하게 마련했습니다.

미니 잔디야구장과 여성들의 공간도 새롭게 마련됐고 자전거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인터뷰>신영철(SK야구단 사장):"친환경 공간을 만들어 팬들이 보다 편리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여러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인터뷰>원지숙(자원봉사자):"자전거 이용하는 팬들 도움 많이 드리고…"

잠실 구장도 내야 전 좌석을 지정석으로 바꿨고 테이블 석을 확대해 쾌적한 분위기에서 야구를 즐기게 됐습니다.

<인터뷰>이재선(팬):"테이블 있으니까 정말 편해요."

롯데도 여성팬들을 위해 50여 곳의 화장실을 단장하는 등, 650만 관중 유치를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치고 개막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 ‘새 단장’ 야구장, 팬 맞이 준비완료
    • 입력 2010-03-25 21:03:52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바야흐로 프로야구의 계절인데요.

각 구장들은 손님 맞을 새 단장을 마치고 개막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된 모습, 미리 만나보시죠.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문학 야구장이 새 단장에 한창입니다.

국내 최초로 외야석 공간을 깎아내 천연 잔디 관람석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파라솔과 테이블도 설치해 소풍 나오듯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됩니다.

외야 펜스와 관중석 사이엔 연인들만의 2인석 공간도 아늑하게 마련했습니다.

미니 잔디야구장과 여성들의 공간도 새롭게 마련됐고 자전거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인터뷰>신영철(SK야구단 사장):"친환경 공간을 만들어 팬들이 보다 편리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여러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인터뷰>원지숙(자원봉사자):"자전거 이용하는 팬들 도움 많이 드리고…"

잠실 구장도 내야 전 좌석을 지정석으로 바꿨고 테이블 석을 확대해 쾌적한 분위기에서 야구를 즐기게 됐습니다.

<인터뷰>이재선(팬):"테이블 있으니까 정말 편해요."

롯데도 여성팬들을 위해 50여 곳의 화장실을 단장하는 등, 650만 관중 유치를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치고 개막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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