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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새 시즌 새 단장 ‘소풍 가자!’
입력 2010.03.25 (22: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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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650만 관중 목표를 위해 야구장이 확 달라졌다고 합니다.



팬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변신한 모습을 이정화기자가 미리 소개합니다.



<리포트>



문학 야구장이 새 단장에 한창입니다.



국내 최초로 외야석 공간을 깎아내 천연 잔디 관람석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파라솔과 테이블도 설치해 소풍 나오듯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됩니다.



외야 펜스와 관중석 사이엔 연인들만의 2인석 공간도 아늑하게 마련했습니다.



미니 잔디야구장과 여성들의 공간도 새롭게 마련됐고 자전거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인터뷰> 신영철(SK야구단 사장) : "친환경 공간을 만들어 팬들이 보다 편리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여러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원지숙(SK그린봉사대) : "자전거 이용하는 팬들 도움 많이 드리고."



잠실 구장도 내야 전 좌석을 지정석으로 바꿨고 테이블 석을 확대해 쾌적한 분위기에서 야구를 즐기게 됐습니다.



<인터뷰> 이재선(야구팬) : "테이블 있으니까 넘 편해요."



롯데도 여성팬들을 위해 50여 곳의 화장실을 단장하는 등, 650만 관중 유치를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치고 개막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 야구장 새 시즌 새 단장 ‘소풍 가자!’
    • 입력 2010-03-25 22:00:59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야구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650만 관중 목표를 위해 야구장이 확 달라졌다고 합니다.



팬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변신한 모습을 이정화기자가 미리 소개합니다.



<리포트>



문학 야구장이 새 단장에 한창입니다.



국내 최초로 외야석 공간을 깎아내 천연 잔디 관람석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파라솔과 테이블도 설치해 소풍 나오듯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됩니다.



외야 펜스와 관중석 사이엔 연인들만의 2인석 공간도 아늑하게 마련했습니다.



미니 잔디야구장과 여성들의 공간도 새롭게 마련됐고 자전거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인터뷰> 신영철(SK야구단 사장) : "친환경 공간을 만들어 팬들이 보다 편리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여러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원지숙(SK그린봉사대) : "자전거 이용하는 팬들 도움 많이 드리고."



잠실 구장도 내야 전 좌석을 지정석으로 바꿨고 테이블 석을 확대해 쾌적한 분위기에서 야구를 즐기게 됐습니다.



<인터뷰> 이재선(야구팬) : "테이블 있으니까 넘 편해요."



롯데도 여성팬들을 위해 50여 곳의 화장실을 단장하는 등, 650만 관중 유치를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치고 개막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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