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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 맞아 떠나요”
입력 2010.05.21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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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신도들은 자비의 빛을 밝힌 사찰을 찾았습니다.

신록이 우거져가는 산에는 등산객들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휴일표정을 장덕수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리포트>

부처님 오신 날, 사찰을 찾는 신도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깨달음을 통해 세상을 자비롭게 하라는, 부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

부처님의 탄생을 기리는 형형색색의 연등은 도심의 사찰에서부터, 전국 곳곳의 산사와 암자에 내걸려 자비의 빛을 밝혔습니다.

신록을 더해가는 산길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사람들이 길게 이어집니다.

정상에 올라 환호하는 사람들, 높은 봉우리에서 맛보는 시원한 바람이 새로운 활력을 전해주는 듯 합니다.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뽐냅니다.

오늘처럼 더운 날에는 물에 빠지는 것조차 즐겁습니다.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 유명 관광지로 향하는 전국의 고속도로와 국도는 아침 일찍부터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하루종일 밀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평소 주말보다 4~5만 대 더 많은 36만여 대의 차량이 서울을 떠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장덕수입니다.
  • “황금 연휴 맞아 떠나요”
    • 입력 2010-05-21 22:07:30
    뉴스 9
<앵커 멘트>

신도들은 자비의 빛을 밝힌 사찰을 찾았습니다.

신록이 우거져가는 산에는 등산객들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휴일표정을 장덕수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리포트>

부처님 오신 날, 사찰을 찾는 신도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깨달음을 통해 세상을 자비롭게 하라는, 부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

부처님의 탄생을 기리는 형형색색의 연등은 도심의 사찰에서부터, 전국 곳곳의 산사와 암자에 내걸려 자비의 빛을 밝혔습니다.

신록을 더해가는 산길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사람들이 길게 이어집니다.

정상에 올라 환호하는 사람들, 높은 봉우리에서 맛보는 시원한 바람이 새로운 활력을 전해주는 듯 합니다.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뽐냅니다.

오늘처럼 더운 날에는 물에 빠지는 것조차 즐겁습니다.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 유명 관광지로 향하는 전국의 고속도로와 국도는 아침 일찍부터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하루종일 밀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평소 주말보다 4~5만 대 더 많은 36만여 대의 차량이 서울을 떠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장덕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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