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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3연승…조 1위 16강 진출
입력 2010.06.23 (08:09) 수정 2010.06.23 (08:26) 뉴스광장
<앵커 멘트>



우승후보 아르헨티나는 그리스와 비겨 조별리그 3연승으로 16강 진출했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5군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아르헨티나의 공격은 변함없이 날카로왔습니다.



메시를 중심으로 아게로와 밀리토 등 특급 공격수들이 골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나 철저하게 수비위주로 나온 그리스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습니다.



굳게 닫혀버릴 것 같았던 골문을 연 주인공은 수비수 데미첼리스였습니다.



후반 32분 문전 혼전 중에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종료직전 팔레르모가 추가골을 보탰습니다.



이후 그리스의 반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한 아르헨티나는 2대 0으로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조별리그 3연승 승점 9점을 확보해 조 1위로 16강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A조 2위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한국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이과인 등 주전들을 쉬게 해 베스트11의 체력까지 비축한 아르헨티나는 확실한 우승후보로 부상했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 아르헨 3연승…조 1위 16강 진출
    • 입력 2010-06-23 08:09:44
    • 수정2010-06-23 08:26:18
    뉴스광장
<앵커 멘트>



우승후보 아르헨티나는 그리스와 비겨 조별리그 3연승으로 16강 진출했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5군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아르헨티나의 공격은 변함없이 날카로왔습니다.



메시를 중심으로 아게로와 밀리토 등 특급 공격수들이 골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나 철저하게 수비위주로 나온 그리스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습니다.



굳게 닫혀버릴 것 같았던 골문을 연 주인공은 수비수 데미첼리스였습니다.



후반 32분 문전 혼전 중에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종료직전 팔레르모가 추가골을 보탰습니다.



이후 그리스의 반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한 아르헨티나는 2대 0으로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조별리그 3연승 승점 9점을 확보해 조 1위로 16강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A조 2위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한국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이과인 등 주전들을 쉬게 해 베스트11의 체력까지 비축한 아르헨티나는 확실한 우승후보로 부상했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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