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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톡톡] 롱스커트가 뜬다! 外
입력 2010.06.23 (08:4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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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의 뉴스를 알아보는 검색어 톡톡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치마는 짧아지게 마련이죠?



그런데 올해는 유독 긴치마가 유행입니다!



제시카알바를 비롯한 할리우드 스타들도 즐겨 입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하체의 단점을 감춰주는 건 물론 활동하기에도 편해 인기입니다.



<인터뷰> 배성은(여성의류 판매 직원) : "작년 여름에는 미니스커트의 반응이 좋았는데요. 올 여름에는 집시풍의 긴 스커트나 상의가 탑으로 된 롱 원피스 형태의 스커트를 많이 찾으십니다."



특히 꽃무늬가 들어간 긴치마는 사랑스런 느낌을 주고요.



집시풍, 아프리카풍의 긴치마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허리에 밴드가 들어간 긴치마는 가슴까지 끌어올리면 탑 원피스로도 입을 수 있는데요.



여름철 피서지 패션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그런데 긴치마는 잘못 입으면 다리가 짧아 보이는 단점이 있죠?



따라서 짧은 상의와 함께 입는 것이 좋습니다.



시폰 소재로 된 긴치마는 화려한 색상보다는 단색 조끼와 함께 입으면 더욱 세련돼 보입니다.



긴치마로 올여름 멋쟁이가 되어보세요.



맛!영향! 초여름 열매 4총사



예로부터 제철 열매는 보약과도 같다는 말이 있죠? 그 중에서도 6,7월에 나오는 초여름 열매는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합니다.



먼저 앵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좋은데요. 광택이 나면서 굵은 것을 골라야 맛있습니다.



<인터뷰> 송태희(교수/배화여대 식품영양학과) : "초여름 과일에는 수분과 무기질이 풍부해서 땀으로 배출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고, 당분과 유기산이 피로를 해소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엔 유기산과 칼슘 등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요. 동의보감엔 오디가 노화를 막는다고 언급돼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물러져 그냥 먹기에는 불편하죠?. 깨끗하게 씻은 뒤 갈아서 음료로 마시거나, 술을 빚어 먹는 게 방법입니다.



단 자주 설사를 하거나 평소 소화불량이 있는 사람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과거 임금의 여름철 보양식이엇던 매실은 피로해소는 물론 식중독 예방에도 그만입니다.



블루베리는 껍질 색이 짙은게 싱싱합니다.



초여름 열매 사총사로, 생기 가득한 여름 보내세요.



성형수술 안 해도 미인된다?



영국의 한 아티스트가 독특한 성형 기구들을 선보였습니다.



턱을 조이는 장치가 얼굴을 갸름하게 해주고요.



코마개는 콧대를 높여줍니다. 또한 볼록렌즈는 눈을 커보이게 해주는데요.



알고 보니 성형 중독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수술을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축구선수 간식, 바나나vs명태



축구선수들이 가장 즐겨먹는 간식은 뭘까요? 바로 바나나인데요.



칼로리가 높아 에너지 충전에 좋고 근육 경련도 예방해주기 때문입니다.



반면 북한 선수들은 짭짤한 명태를 간식으로 즐기는데요. 정대세 선수는 처음엔 먹기가 힘들었지만, 이젠 버릇이 됐다는군요.



여배우 4인방, “데뷔 때 풋풋했네”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전지현, 임수정, 송혜교, 김민희씨. 우연찮게도 모두 같은 패션 잡지의 표지 모델 출신인데요.



지금처럼 세련되진 않지만, 깜찍하면서도 앳된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검색어 톡톡] 롱스커트가 뜬다! 外
    • 입력 2010-06-23 08:48:27
    아침뉴스타임
안녕하세요? 화제의 뉴스를 알아보는 검색어 톡톡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치마는 짧아지게 마련이죠?



그런데 올해는 유독 긴치마가 유행입니다!



제시카알바를 비롯한 할리우드 스타들도 즐겨 입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하체의 단점을 감춰주는 건 물론 활동하기에도 편해 인기입니다.



<인터뷰> 배성은(여성의류 판매 직원) : "작년 여름에는 미니스커트의 반응이 좋았는데요. 올 여름에는 집시풍의 긴 스커트나 상의가 탑으로 된 롱 원피스 형태의 스커트를 많이 찾으십니다."



특히 꽃무늬가 들어간 긴치마는 사랑스런 느낌을 주고요.



집시풍, 아프리카풍의 긴치마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허리에 밴드가 들어간 긴치마는 가슴까지 끌어올리면 탑 원피스로도 입을 수 있는데요.



여름철 피서지 패션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그런데 긴치마는 잘못 입으면 다리가 짧아 보이는 단점이 있죠?



따라서 짧은 상의와 함께 입는 것이 좋습니다.



시폰 소재로 된 긴치마는 화려한 색상보다는 단색 조끼와 함께 입으면 더욱 세련돼 보입니다.



긴치마로 올여름 멋쟁이가 되어보세요.



맛!영향! 초여름 열매 4총사



예로부터 제철 열매는 보약과도 같다는 말이 있죠? 그 중에서도 6,7월에 나오는 초여름 열매는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합니다.



먼저 앵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좋은데요. 광택이 나면서 굵은 것을 골라야 맛있습니다.



<인터뷰> 송태희(교수/배화여대 식품영양학과) : "초여름 과일에는 수분과 무기질이 풍부해서 땀으로 배출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고, 당분과 유기산이 피로를 해소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엔 유기산과 칼슘 등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요. 동의보감엔 오디가 노화를 막는다고 언급돼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물러져 그냥 먹기에는 불편하죠?. 깨끗하게 씻은 뒤 갈아서 음료로 마시거나, 술을 빚어 먹는 게 방법입니다.



단 자주 설사를 하거나 평소 소화불량이 있는 사람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과거 임금의 여름철 보양식이엇던 매실은 피로해소는 물론 식중독 예방에도 그만입니다.



블루베리는 껍질 색이 짙은게 싱싱합니다.



초여름 열매 사총사로, 생기 가득한 여름 보내세요.



성형수술 안 해도 미인된다?



영국의 한 아티스트가 독특한 성형 기구들을 선보였습니다.



턱을 조이는 장치가 얼굴을 갸름하게 해주고요.



코마개는 콧대를 높여줍니다. 또한 볼록렌즈는 눈을 커보이게 해주는데요.



알고 보니 성형 중독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수술을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축구선수 간식, 바나나vs명태



축구선수들이 가장 즐겨먹는 간식은 뭘까요? 바로 바나나인데요.



칼로리가 높아 에너지 충전에 좋고 근육 경련도 예방해주기 때문입니다.



반면 북한 선수들은 짭짤한 명태를 간식으로 즐기는데요. 정대세 선수는 처음엔 먹기가 힘들었지만, 이젠 버릇이 됐다는군요.



여배우 4인방, “데뷔 때 풋풋했네”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전지현, 임수정, 송혜교, 김민희씨. 우연찮게도 모두 같은 패션 잡지의 표지 모델 출신인데요.



지금처럼 세련되진 않지만, 깜찍하면서도 앳된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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