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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포르투갈 16강 동반 진출
입력 2010.06.26 (07:57) 수정 2010.06.26 (07:59) 뉴스광장
<앵커 멘트>



브라질과 포르투갈이 무승부를 기록해 나란히 남아공 월드컵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스페인과 칠레도 16강에 합류해 스페인은 포르투갈과, 칠레는 브라질과 만나게 됐습니다.



정충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죽음의 조로 불렸던 G조에서 브라질과 포르투갈이 생존해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브라질과 포르투갈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브라질은 파비아누를, 포르투갈은 호날두를 앞세워 득점을 노렸지만 두팀 모두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브라질은 2승 1무승부 승점 7점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고, 포르투갈은 1승 2무로 2위를 차지해 16강에 합류했습니다.



같은 조 코트디부아르는 북한을 3대 0으로 물리쳤지만 승점 4점으로 3위에 그쳤습니다.



일본과 평가전에서 핵심 선수 드로그바의 팔이 골절된 것이 결국은 발목을 잡았습니다.



스페인은 칠레를 2대 1로 꺾고 2승 1패를 기록해 H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해 G조 2위인 포르투갈과 만나게 됐습니다.



칠레도 2승 1패를 기록해 온두라스와 비긴 스위스를 따돌리고, 2위로 16강에 올라 우승 후보 브라질과 8강 진출을 다툽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브라질-포르투갈 16강 동반 진출
    • 입력 2010-06-26 07:57:30
    • 수정2010-06-26 07:59:31
    뉴스광장
<앵커 멘트>



브라질과 포르투갈이 무승부를 기록해 나란히 남아공 월드컵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스페인과 칠레도 16강에 합류해 스페인은 포르투갈과, 칠레는 브라질과 만나게 됐습니다.



정충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죽음의 조로 불렸던 G조에서 브라질과 포르투갈이 생존해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브라질과 포르투갈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브라질은 파비아누를, 포르투갈은 호날두를 앞세워 득점을 노렸지만 두팀 모두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브라질은 2승 1무승부 승점 7점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고, 포르투갈은 1승 2무로 2위를 차지해 16강에 합류했습니다.



같은 조 코트디부아르는 북한을 3대 0으로 물리쳤지만 승점 4점으로 3위에 그쳤습니다.



일본과 평가전에서 핵심 선수 드로그바의 팔이 골절된 것이 결국은 발목을 잡았습니다.



스페인은 칠레를 2대 1로 꺾고 2승 1패를 기록해 H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해 G조 2위인 포르투갈과 만나게 됐습니다.



칠레도 2승 1패를 기록해 온두라스와 비긴 스위스를 따돌리고, 2위로 16강에 올라 우승 후보 브라질과 8강 진출을 다툽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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