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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신화’ 일궈 낸 광주도 ‘들썩’
입력 2010.06.26 (21:3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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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지난 2002년 4강신화를 일궈낸 광주 월드컵 경기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류성호 기자, 마침 장맛비도 주춤해 응원열기 더 뜨겁다고요?

<리포트>

네, 이곳 광주 월드컵 경기장도 붉은 티셔츠를 입은 응원객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에다 경기가 11시에 시작돼 아직은 빈자리가 눈에 띄는데요, 원래는 큰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지만 장맛비가 주춤해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모여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특히 주말 밤이어서 젊은이들부터 가족단위 응원객까지 많은 시민들이 한 목소리로 8강행을 기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곳 광주 월드컵 경기장은 지난 2천 2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스페인을 누르고 4강 진출 역사를 쓴 곳입니다.

지금은 같이 온 응원객들끼리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16강을 응원하는 분위기는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곳뿐 아니라 2천 2년 월드컵 때 국가대표 선수들이 묵었던 히딩크 호텔과, 전남대와 광주교대 등에서도 한마음으로 승리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4강 신화’ 일궈 낸 광주도 ‘들썩’
    • 입력 2010-06-26 21:38:52
    뉴스 9
<앵커 멘트>

다음은 지난 2002년 4강신화를 일궈낸 광주 월드컵 경기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류성호 기자, 마침 장맛비도 주춤해 응원열기 더 뜨겁다고요?

<리포트>

네, 이곳 광주 월드컵 경기장도 붉은 티셔츠를 입은 응원객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에다 경기가 11시에 시작돼 아직은 빈자리가 눈에 띄는데요, 원래는 큰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지만 장맛비가 주춤해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모여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특히 주말 밤이어서 젊은이들부터 가족단위 응원객까지 많은 시민들이 한 목소리로 8강행을 기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곳 광주 월드컵 경기장은 지난 2천 2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스페인을 누르고 4강 진출 역사를 쓴 곳입니다.

지금은 같이 온 응원객들끼리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16강을 응원하는 분위기는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곳뿐 아니라 2천 2년 월드컵 때 국가대표 선수들이 묵었던 히딩크 호텔과, 전남대와 광주교대 등에서도 한마음으로 승리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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