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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2014 월드컵…‘젊은피’ 육성
입력 2010.06.30 (07:58) 수정 2010.06.30 (08:00) 뉴스광장
<앵커 멘트>



이제 우리나라는 4년 후인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향해 달려갑니다.



사상 첫 원정 8강이라는 새로운 목표가 세워질 텐데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태극전사들의 다음 도전무대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4년 후를 준비하는 발걸음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녹취> 조중연 : "남아공의 열기가 한국축구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남아공 월드컵은 한국축구에 많은 것을 시사했습니다.



2002년 4강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했지만 과제도 안겼습니다.



먼저,이청용과 기성용 등 젊은 피들이 더 많이 육성될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해외파의 공헌도가 절대적이었던 만큼 해외 진출을 적극 유도해 유럽과 남미 강팀들과의 적응력도 높여가야 합니다.



과학적인 전력 분석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한 지원 확대도 절실합니다.



허정무 감독의 유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차기 감독은 전술상의 약점을 보강해가야 합니다.



<인터뷰> 이용수(해설위원) : "두 가지 과제, 중앙 수비수와 확실한 골잡이를 만들어야 한국 축구에 희망이 있습니다."



사상 첫 원정 8강이 목표인 브라질 월드컵, 4년 동안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그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이제는 2014 월드컵…‘젊은피’ 육성
    • 입력 2010-06-30 07:58:56
    • 수정2010-06-30 08:00:02
    뉴스광장
<앵커 멘트>



이제 우리나라는 4년 후인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향해 달려갑니다.



사상 첫 원정 8강이라는 새로운 목표가 세워질 텐데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태극전사들의 다음 도전무대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4년 후를 준비하는 발걸음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녹취> 조중연 : "남아공의 열기가 한국축구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남아공 월드컵은 한국축구에 많은 것을 시사했습니다.



2002년 4강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했지만 과제도 안겼습니다.



먼저,이청용과 기성용 등 젊은 피들이 더 많이 육성될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해외파의 공헌도가 절대적이었던 만큼 해외 진출을 적극 유도해 유럽과 남미 강팀들과의 적응력도 높여가야 합니다.



과학적인 전력 분석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한 지원 확대도 절실합니다.



허정무 감독의 유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차기 감독은 전술상의 약점을 보강해가야 합니다.



<인터뷰> 이용수(해설위원) : "두 가지 과제, 중앙 수비수와 확실한 골잡이를 만들어야 한국 축구에 희망이 있습니다."



사상 첫 원정 8강이 목표인 브라질 월드컵, 4년 동안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그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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