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7·28 재·보궐 선거
이재오 출마 선언…‘은평을’ 최대격전지 부상
입력 2010.07.01 (22:05)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재보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은평을'이 여야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곽희섭 기자입니다.

<리포트>

9개월 만에 국민권익위원장을 사퇴한 이재오 전 위원장이 오는 7.28 서울 은평을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인터뷰> 이재오(전 국민권익위원장) : "이번 정부가 탄생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던 제가 지금 당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외면하는 것도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좁은 사무실에 대규모 지지자들도 없는 출마선언,'여권 실세의 출마'라는 정치적 의미가 부담스러운 듯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임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오(전 국민권익위원장) : "이번 선거가 무슨 정치 심판도 정권 심판도 아니고 그야말로 은평구민들이 은평구의 일꾼을 뽑는 지역선거입니다."

김무성 비상대책위원장은 전폭적인 지지를 공언했습니다.

<인터뷰> 김무성(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 : "제가 앞장서서 당이 총력을 모아서 반드시 당선되도록 하겠습니다."

야권은 대항마 찾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거물급 인사 영입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노영민(민주당 대변인) : "실패한 정권의 2인자가 무리한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반드시 승리해서 정권을 심판할 것입니다."

이 전 위원장의 출마로 서울 은평 을이 이번 재보선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곽희섭입니다.
  • 이재오 출마 선언…‘은평을’ 최대격전지 부상
    • 입력 2010-07-01 22:05:29
    뉴스 9
<앵커 멘트>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재보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은평을'이 여야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곽희섭 기자입니다.

<리포트>

9개월 만에 국민권익위원장을 사퇴한 이재오 전 위원장이 오는 7.28 서울 은평을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인터뷰> 이재오(전 국민권익위원장) : "이번 정부가 탄생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던 제가 지금 당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외면하는 것도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좁은 사무실에 대규모 지지자들도 없는 출마선언,'여권 실세의 출마'라는 정치적 의미가 부담스러운 듯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임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오(전 국민권익위원장) : "이번 선거가 무슨 정치 심판도 정권 심판도 아니고 그야말로 은평구민들이 은평구의 일꾼을 뽑는 지역선거입니다."

김무성 비상대책위원장은 전폭적인 지지를 공언했습니다.

<인터뷰> 김무성(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 : "제가 앞장서서 당이 총력을 모아서 반드시 당선되도록 하겠습니다."

야권은 대항마 찾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거물급 인사 영입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노영민(민주당 대변인) : "실패한 정권의 2인자가 무리한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반드시 승리해서 정권을 심판할 것입니다."

이 전 위원장의 출마로 서울 은평 을이 이번 재보선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곽희섭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