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2010 남아공월드컵
[베스트 골] 이니에스타 득점, 역사 남을 ‘최고 골’
입력 2010.07.12 (20:55) 수정 2010.07.12 (20:58)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남아공월드컵이 한 달여의 여정을 마쳤는데요~



그동안 축구팬들의 가슴에 남는 멋진 골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렇습니다. 이 시간엔 지난 한주 월드컵에서 나온 인상적인 명장면! 준비했습니다.



주간 베스트골 5. 출발합니다!



<리포트>



5위.



네덜란드와 우루과이의 준결승전! 네덜란드의 주장, 판 브롱크호스트가 30미터가 넘는 거리에서 왼발 중거리슈팅을 성공시킵니다!



네덜란드의 결승행을 이끈 캡틴의 선제골! 5위입니다.



4위.



4위 역시 네덜란드와 우루과이의 준결승전에서 나왔는데요.



선제골을 내준 우루과이엔 포를란이 있었습니다.



포를란 역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네덜란드의 골망을 흔들었는데요.



경기에선 졌지만 박수받기에 충분한 골이었습니다.



3위.



3위 역시 포를란이 차지했네요.



우루과이와 독일의 3,4위전! 포를란은 멋진 발리슛으로 대회 다섯 번째 골을 장식했는데요.



득점왕은 아깝게 놓쳤지만 대회 MVP를 수상하며 4위팀 가운데 처음으로 골든볼을 차지했습니다.



2위.



독일과 우루과이의 3,4위전에서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슈바인슈타이거의 슛이 골키퍼 손을 맞고 흐르는 찰라, 뮐러가 선제골을 터뜨렸는데요.



자신의 대회 다섯 번째 골이자, 독일의 3위를 결정짓는데 밑거름이 되는 골이 됐죠.



득점왕과 신인왕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거머쥔 독일의 뮐러! 2위입니다.



1위.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결승전! 연장 접전 끝에 스페인은 사상 첫 우승의 기쁨을 맛 봤는데요.



연장 후반 11분, 이니에스타가 파브레가스의 도움을 받아 역사에 길이 남을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니에스타의 천금 같은 결승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베스트오브베스트의 영광을 차지합니다.
  • [베스트 골] 이니에스타 득점, 역사 남을 ‘최고 골’
    • 입력 2010-07-12 20:55:59
    • 수정2010-07-12 20:58:40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남아공월드컵이 한 달여의 여정을 마쳤는데요~



그동안 축구팬들의 가슴에 남는 멋진 골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렇습니다. 이 시간엔 지난 한주 월드컵에서 나온 인상적인 명장면! 준비했습니다.



주간 베스트골 5. 출발합니다!



<리포트>



5위.



네덜란드와 우루과이의 준결승전! 네덜란드의 주장, 판 브롱크호스트가 30미터가 넘는 거리에서 왼발 중거리슈팅을 성공시킵니다!



네덜란드의 결승행을 이끈 캡틴의 선제골! 5위입니다.



4위.



4위 역시 네덜란드와 우루과이의 준결승전에서 나왔는데요.



선제골을 내준 우루과이엔 포를란이 있었습니다.



포를란 역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네덜란드의 골망을 흔들었는데요.



경기에선 졌지만 박수받기에 충분한 골이었습니다.



3위.



3위 역시 포를란이 차지했네요.



우루과이와 독일의 3,4위전! 포를란은 멋진 발리슛으로 대회 다섯 번째 골을 장식했는데요.



득점왕은 아깝게 놓쳤지만 대회 MVP를 수상하며 4위팀 가운데 처음으로 골든볼을 차지했습니다.



2위.



독일과 우루과이의 3,4위전에서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슈바인슈타이거의 슛이 골키퍼 손을 맞고 흐르는 찰라, 뮐러가 선제골을 터뜨렸는데요.



자신의 대회 다섯 번째 골이자, 독일의 3위를 결정짓는데 밑거름이 되는 골이 됐죠.



득점왕과 신인왕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거머쥔 독일의 뮐러! 2위입니다.



1위.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결승전! 연장 접전 끝에 스페인은 사상 첫 우승의 기쁨을 맛 봤는데요.



연장 후반 11분, 이니에스타가 파브레가스의 도움을 받아 역사에 길이 남을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니에스타의 천금 같은 결승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베스트오브베스트의 영광을 차지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