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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7·28 재·보궐 선거
7.28 재보선 D-5, 강원 공략 총력전
입력 2010.07.23 (07:17) 수정 2010.07.23 (07:1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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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7.28 재보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어제 강원지역을 일제히 찾아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

특히 이광재 강원지사의 직무정지를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보도에 이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나라당 지도부는 강원도 인제와 양구를 잇따라 찾았습니다.

접경지역 발전 방안 등 공약을 제시하며 힘있는 여당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특히 민주당 이광재 강원지사의 직무정지로 도정 공백이 생겼다는 점을 부각시키는데 주력했습니다.

<녹취> 안상수(한나라당 대표) :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서 도지사 선거에 나왔다. 그것이 확정되면 도지사 해보지도 못하는 것이 된다”

민주당 지도부는 강원도 원주에서 유세전을 이어갔습니다.

불법 민간인 사찰과 성희롱 발언 논란 등을 집중 거론하며 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특히 이광재 지사 직무정지가 민심과 동떨어진 것이라는 점을 이번 선거를 통해 보여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정세균(민주당 대표) : “강원도의 세 곳에서 민주당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주시면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도 도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이광재 도지사의 문제를 풀 것이다”

자유선진당은 충남 천안을 지원유세에 집중했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오늘 강원도와 충청 지역 등 전략지역을 중심으로 표심잡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민영입니다.
  • 7.28 재보선 D-5, 강원 공략 총력전
    • 입력 2010-07-23 07:17:39
    • 수정2010-07-23 07:18:5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7.28 재보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어제 강원지역을 일제히 찾아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

특히 이광재 강원지사의 직무정지를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보도에 이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나라당 지도부는 강원도 인제와 양구를 잇따라 찾았습니다.

접경지역 발전 방안 등 공약을 제시하며 힘있는 여당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특히 민주당 이광재 강원지사의 직무정지로 도정 공백이 생겼다는 점을 부각시키는데 주력했습니다.

<녹취> 안상수(한나라당 대표) :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서 도지사 선거에 나왔다. 그것이 확정되면 도지사 해보지도 못하는 것이 된다”

민주당 지도부는 강원도 원주에서 유세전을 이어갔습니다.

불법 민간인 사찰과 성희롱 발언 논란 등을 집중 거론하며 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특히 이광재 지사 직무정지가 민심과 동떨어진 것이라는 점을 이번 선거를 통해 보여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정세균(민주당 대표) : “강원도의 세 곳에서 민주당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주시면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도 도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이광재 도지사의 문제를 풀 것이다”

자유선진당은 충남 천안을 지원유세에 집중했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오늘 강원도와 충청 지역 등 전략지역을 중심으로 표심잡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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