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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앙드레 김’ 중환자실 입원
입력 2010.07.23 (08:53) 수정 2010.07.23 (10:53)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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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스타가 되고 싶다면 요즘 한 가지만 잘해서는 어림없습니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1인 2역은 물론 1인 3역이 기본이라고 하는데요.

연예계 전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끼와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차세대 만능엔터테이너 4인방!

잠시 후에 소개하고요.

그 전에,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 씨의 입원 소식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앙드레 김 씨가 입원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주위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데요.

앙드레 김 씨가 운영하는 의상실 관계자를 통해 현재 상태를 들어봤습니다.

<녹취> 의상실 관계자 : “감기가 와서 폐렴으로 입원해 있는 게 맞거든요. 지금 많이 괜찮아져서 곧 쾌유해서 퇴원하실 것 같아요.”

보다 자세한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입원하고 있는 병원의 관계자와 전화통화를 시도해 봤는데요.

<녹취> 병원 관계자 : “그분은 저희가 (전화)안내를 해드릴 수가 없어요. 원하지 않으셔서 일체 안내를 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전화통화는 물론 중환자실에 입원한 앙드레 김 씨의 병실조차 비공개되는 상황이었는데요.

이른 다섯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앙드레 김 씨는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는데요.

지난 3월 베이징에서 열린 패션쇼에서는 거동이 불편해 지인들의 부축을 받는 모습이 주변사람들에게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령으로 인한 건강악화설과 평소 앓아오던 대장관련 질환으로 인한 입원이 아니냐는 추측들도 난무하고 있어 자세한 내막은 더 두고 봐야 할 상황입니다.

아무쪼록 앙드레 김 씨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연예수첩] ‘앙드레 김’ 중환자실 입원
    • 입력 2010-07-23 08:53:02
    • 수정2010-07-23 10:53:35
    아침뉴스타임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스타가 되고 싶다면 요즘 한 가지만 잘해서는 어림없습니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1인 2역은 물론 1인 3역이 기본이라고 하는데요.

연예계 전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끼와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차세대 만능엔터테이너 4인방!

잠시 후에 소개하고요.

그 전에,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 씨의 입원 소식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앙드레 김 씨가 입원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주위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데요.

앙드레 김 씨가 운영하는 의상실 관계자를 통해 현재 상태를 들어봤습니다.

<녹취> 의상실 관계자 : “감기가 와서 폐렴으로 입원해 있는 게 맞거든요. 지금 많이 괜찮아져서 곧 쾌유해서 퇴원하실 것 같아요.”

보다 자세한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입원하고 있는 병원의 관계자와 전화통화를 시도해 봤는데요.

<녹취> 병원 관계자 : “그분은 저희가 (전화)안내를 해드릴 수가 없어요. 원하지 않으셔서 일체 안내를 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전화통화는 물론 중환자실에 입원한 앙드레 김 씨의 병실조차 비공개되는 상황이었는데요.

이른 다섯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앙드레 김 씨는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는데요.

지난 3월 베이징에서 열린 패션쇼에서는 거동이 불편해 지인들의 부축을 받는 모습이 주변사람들에게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령으로 인한 건강악화설과 평소 앓아오던 대장관련 질환으로 인한 입원이 아니냐는 추측들도 난무하고 있어 자세한 내막은 더 두고 봐야 할 상황입니다.

아무쪼록 앙드레 김 씨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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