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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페이스북 전세계 사용자 5억명 돌파 外
입력 2010.07.23 (13:33) 수정 2010.07.23 (13:3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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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페이스북'의 전세계 사용자수가 서비스 시작 6년 만에 5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기숙사에서 친구들 간의 대화와 정보 교환을 위해 시작된 페이스북.

불과 6년 만에 5억의 세계인을 소통시켜주는 매개체가 됐습니다.

사용자들은추억 속 첫사랑을 찾기도 하고, 유용한 정보 교환도 합니다.

지난 열다섯 달 동안 신규 가입자가 1초에 8명씩 늘어날 정도로 폭발적 성장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상업적 이용등 부작용 역시 만만치 않았습니다.

<인터뷰>폴 새포(IT산업 분석가) : "페이스북에는 다른 목적 때문에 당신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집단이 있습니다. 물건을 팔아야 하는 기업들이죠. 그들은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해 합니다."

사생활 침해 우려로 인해 최근 고객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페이스북은 하위 5퍼센트라는 부끄러운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ZDF,새로운 아웃도어 스포츠, 편리한 용품

요즘 현대인들이 즐기는 아웃도어 스포츠에 어울리는가볍고 편리한 용품이 인기입니다.

지도를 보면서 여행하는 일이 이젠 옛말이 됐습니다.이 휴대용 단말기 때문입니다.

추천 코스 20개가 기본으로 저장돼 있고, 취향에 따라 경로를 얼마든지 추가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배낭 자체에 태양광전지가 부착돼 있어 별도의 배터리도 필요 없습니다.

건강을 위한 '스피드 하이킹'도 인기인데요,

빠른 하이킹을 위해 깃털처럼 가벼운 스틱과 배낭, 신발이 필수입니다.

이 매트는 영하 50도까지 견디고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균형감과 집중력까지 기를 수 있는'슬랙라인'도 유연하면서도 튼튼한 줄과 안전장치, 안전매트까지 갖췄습니다.

이렇게 이용자의 욕구를 반영하면서, 아웃도어 용품 업계는 유럽에서만 3%, 금액으로는 60억 유로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월드뉴스] 페이스북 전세계 사용자 5억명 돌파 外
    • 입력 2010-07-23 13:33:47
    • 수정2010-07-23 13:36:18
    지구촌뉴스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페이스북'의 전세계 사용자수가 서비스 시작 6년 만에 5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기숙사에서 친구들 간의 대화와 정보 교환을 위해 시작된 페이스북.

불과 6년 만에 5억의 세계인을 소통시켜주는 매개체가 됐습니다.

사용자들은추억 속 첫사랑을 찾기도 하고, 유용한 정보 교환도 합니다.

지난 열다섯 달 동안 신규 가입자가 1초에 8명씩 늘어날 정도로 폭발적 성장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상업적 이용등 부작용 역시 만만치 않았습니다.

<인터뷰>폴 새포(IT산업 분석가) : "페이스북에는 다른 목적 때문에 당신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집단이 있습니다. 물건을 팔아야 하는 기업들이죠. 그들은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해 합니다."

사생활 침해 우려로 인해 최근 고객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페이스북은 하위 5퍼센트라는 부끄러운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ZDF,새로운 아웃도어 스포츠, 편리한 용품

요즘 현대인들이 즐기는 아웃도어 스포츠에 어울리는가볍고 편리한 용품이 인기입니다.

지도를 보면서 여행하는 일이 이젠 옛말이 됐습니다.이 휴대용 단말기 때문입니다.

추천 코스 20개가 기본으로 저장돼 있고, 취향에 따라 경로를 얼마든지 추가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배낭 자체에 태양광전지가 부착돼 있어 별도의 배터리도 필요 없습니다.

건강을 위한 '스피드 하이킹'도 인기인데요,

빠른 하이킹을 위해 깃털처럼 가벼운 스틱과 배낭, 신발이 필수입니다.

이 매트는 영하 50도까지 견디고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균형감과 집중력까지 기를 수 있는'슬랙라인'도 유연하면서도 튼튼한 줄과 안전장치, 안전매트까지 갖췄습니다.

이렇게 이용자의 욕구를 반영하면서, 아웃도어 용품 업계는 유럽에서만 3%, 금액으로는 60억 유로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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