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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파전’ 이 시각 천안 을 투표현장
입력 2010.07.28 (10:0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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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엔 충남 천안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투표소에 중계차 연결합니다.

박지은 기자,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천안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현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근 시간이 약간 지나면서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차츰 뜸해지고 있습니다.

오전 9시 현재 충남 천안 을 지역의 투표율은 4.5%로, 모두 만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충남 천안 을 선거인 수는 모두 22만 2천여 명으로 지역 내 72곳의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자유선진당 소속 박상돈 국회의원이 지난 6.2 지방선거에 충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해 퇴직하면서 치르게 됐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도 지난 6.2 지방선거에 이어 한나라당과 민주당, 자유선진당 후보들의 3파전 구도로 치러집니다.

특히, 천안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세종시 수정법안 부결 뒤 충청 민심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져 관심이 높은데요.

세종시 논란을 끝내자는 여당후보와 세종시 심판은 계속돼야 한다는 야당 후보 간의 논쟁 속에 유권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재보궐 선거가 보통 선거보다 2시간 연장된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는 만큼,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가지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빠짐없이 투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충남 천안 백석동 제7투표소에서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 ‘후보 3파전’ 이 시각 천안 을 투표현장
    • 입력 2010-07-28 10:03:13
    930뉴스
<앵커 멘트>

이번엔 충남 천안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투표소에 중계차 연결합니다.

박지은 기자,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천안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현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근 시간이 약간 지나면서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차츰 뜸해지고 있습니다.

오전 9시 현재 충남 천안 을 지역의 투표율은 4.5%로, 모두 만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충남 천안 을 선거인 수는 모두 22만 2천여 명으로 지역 내 72곳의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자유선진당 소속 박상돈 국회의원이 지난 6.2 지방선거에 충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해 퇴직하면서 치르게 됐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도 지난 6.2 지방선거에 이어 한나라당과 민주당, 자유선진당 후보들의 3파전 구도로 치러집니다.

특히, 천안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세종시 수정법안 부결 뒤 충청 민심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져 관심이 높은데요.

세종시 논란을 끝내자는 여당후보와 세종시 심판은 계속돼야 한다는 야당 후보 간의 논쟁 속에 유권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재보궐 선거가 보통 선거보다 2시간 연장된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는 만큼,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가지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빠짐없이 투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충남 천안 백석동 제7투표소에서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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