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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7·28 재·보궐 선거
서울 은평을 투표소, 현재 투표율 17.7%
입력 2010.07.28 (13:05) 수정 2010.07.28 (16:2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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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국회의원 8명을 선출하는 재보궐 선거가 전국 8개 지역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 은평을 투표소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정아연 기자! 투표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리포트>

네, 투표가 시작된지 6시간이 지난 현재,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오전보다는 투표소를 찾는 발길이 좀 뜸해져서 다소 한산한 모습입니다.

이른 아침에는 출근 전 투표를 마치려는 직장인들이 눈에 많이 띄었고, 지금은 주로 주부들과 50,60대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기준으로 서울 은평 을 지역의 투표율은 17.7 %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평균 14.2 % 보다 훨씬 높고, 지난 18대 국회의원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은평구의 평균 투표율(17.6%) 보다도 조금 더 높습니다.

서울에서는 이번에 유일하게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은평 을에는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와 민주당 장상 후보, 창조한국당 공성경 후보, 사회당 금민 후보, 통일당 안웅현 후보 등입니다

서울 은평을은 이번 선거의 전체 승패를 가를 최대 승부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투표율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오늘은 공휴일이 아닌데다 휴가철이 겹쳐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됐는데요, 선거관리위원회는 지금까지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아서, 최종 투표율도 더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은평을 제3투표소에서 KBS 뉴스 정아연입니다.
  • 서울 은평을 투표소, 현재 투표율 17.7%
    • 입력 2010-07-28 13:05:34
    • 수정2010-07-28 16:20:32
    뉴스 12
<앵커 멘트>

국회의원 8명을 선출하는 재보궐 선거가 전국 8개 지역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 은평을 투표소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정아연 기자! 투표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리포트>

네, 투표가 시작된지 6시간이 지난 현재,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오전보다는 투표소를 찾는 발길이 좀 뜸해져서 다소 한산한 모습입니다.

이른 아침에는 출근 전 투표를 마치려는 직장인들이 눈에 많이 띄었고, 지금은 주로 주부들과 50,60대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기준으로 서울 은평 을 지역의 투표율은 17.7 %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평균 14.2 % 보다 훨씬 높고, 지난 18대 국회의원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은평구의 평균 투표율(17.6%) 보다도 조금 더 높습니다.

서울에서는 이번에 유일하게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은평 을에는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와 민주당 장상 후보, 창조한국당 공성경 후보, 사회당 금민 후보, 통일당 안웅현 후보 등입니다

서울 은평을은 이번 선거의 전체 승패를 가를 최대 승부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투표율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오늘은 공휴일이 아닌데다 휴가철이 겹쳐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됐는데요, 선거관리위원회는 지금까지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아서, 최종 투표율도 더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은평을 제3투표소에서 KBS 뉴스 정아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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