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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격전지’ 은평을, 현재 투표율 29.7%
입력 2010.07.28 (17:17) 수정 2010.07.28 (17:34)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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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국회의원 8명을 선출하는 재보궐 선거가 전국 8개 지역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 '은평 을' 투표소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

하송연 기자! 투표 마감, 이제 얼마 남지 않았죠?

<리포트>

네, 이제 투표 마감 시간인 저녁 8시를 3시간 정도 남겨둔 상황인데요.

지금 이 시각까지 투표는 별 탈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출근 전 투표를 하려는 20~30대 유권자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오후 들어서는 주부들과 5~60대 유권자들이 주로 투표소를 찾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최대 승부처이자 서울에서 유일하게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은평 을에는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와 민주당 장상 후보, 창조한국당 공성경 후보, 사회당 금민 후보, 통일당 안웅현 후보입니다.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이 곳 서울 은평 을의 투표율은 29.8%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평균 투표율인 25.3%보다는 높지만 지난 18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은평구 전체 투표율인 40.6%보다는 낮습니다.

이번 재보선 투표율은 오늘이 공휴일이 아닌데다 휴가철까지 겹쳐 낮을 것으로 예상돼왔는데요, 결국 투표율이 선거 결과를 가를 주요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은평 을 제 3 투표소에서 KBS 뉴스 하송연입니다.
  • ‘최대 격전지’ 은평을, 현재 투표율 29.7%
    • 입력 2010-07-28 17:17:55
    • 수정2010-07-28 17:34:31
    뉴스 5
<앵커 멘트>

국회의원 8명을 선출하는 재보궐 선거가 전국 8개 지역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 '은평 을' 투표소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

하송연 기자! 투표 마감, 이제 얼마 남지 않았죠?

<리포트>

네, 이제 투표 마감 시간인 저녁 8시를 3시간 정도 남겨둔 상황인데요.

지금 이 시각까지 투표는 별 탈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출근 전 투표를 하려는 20~30대 유권자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오후 들어서는 주부들과 5~60대 유권자들이 주로 투표소를 찾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최대 승부처이자 서울에서 유일하게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은평 을에는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와 민주당 장상 후보, 창조한국당 공성경 후보, 사회당 금민 후보, 통일당 안웅현 후보입니다.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이 곳 서울 은평 을의 투표율은 29.8%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평균 투표율인 25.3%보다는 높지만 지난 18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은평구 전체 투표율인 40.6%보다는 낮습니다.

이번 재보선 투표율은 오늘이 공휴일이 아닌데다 휴가철까지 겹쳐 낮을 것으로 예상돼왔는데요, 결국 투표율이 선거 결과를 가를 주요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은평 을 제 3 투표소에서 KBS 뉴스 하송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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