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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마드리드, 매운 공격력 진가 발휘!
입력 2010.08.08 (21:37) 수정 2010.08.08 (21:3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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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와 LA 갤럭시의 친선경기.

2대 0으로 뒤진 후반전, 레알마드리드의 무서운 공격력이 진가를 발휘합니다.

호날두의 패스를 받은 이과인이 만회골을 넣더니, 10분 뒤 동점골을 터뜨립니다.

이후 해트트릭을 노렸던 이과인의 슈팅이 막힌 대신 사비 알론조의 중거리슛이 성공하며 3대 2 승리를 완성합니다.

클로제의 패스를 받은 뮐러가 가볍게 선제골을 성공시킵니다.

도움 1개를 기록한 클로제는 6분 뒤 자신이 직접 결승골의 주인공이 됩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2대 0 승리를 거두고 통산 3번째 독일 슈퍼컵을 차지했습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우즈의 수난시대입니다.

티샷은 나무 아래로 떨어지고 그린에 올리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벙커에 빠지기까지 합니다.

7승을 거뒀던 홈코스에서 무려 5오버파.

3라운드합계 11오버파로 생애 최악의 성적표를 받은 우즈는 5년 넘게 지켜온 세계 랭킹 1위도 위협받게 됐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 R.마드리드, 매운 공격력 진가 발휘!
    • 입력 2010-08-08 21:37:08
    • 수정2010-08-08 21:39:54
    뉴스 9
레알마드리드와 LA 갤럭시의 친선경기.

2대 0으로 뒤진 후반전, 레알마드리드의 무서운 공격력이 진가를 발휘합니다.

호날두의 패스를 받은 이과인이 만회골을 넣더니, 10분 뒤 동점골을 터뜨립니다.

이후 해트트릭을 노렸던 이과인의 슈팅이 막힌 대신 사비 알론조의 중거리슛이 성공하며 3대 2 승리를 완성합니다.

클로제의 패스를 받은 뮐러가 가볍게 선제골을 성공시킵니다.

도움 1개를 기록한 클로제는 6분 뒤 자신이 직접 결승골의 주인공이 됩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2대 0 승리를 거두고 통산 3번째 독일 슈퍼컵을 차지했습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우즈의 수난시대입니다.

티샷은 나무 아래로 떨어지고 그린에 올리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벙커에 빠지기까지 합니다.

7승을 거뒀던 홈코스에서 무려 5오버파.

3라운드합계 11오버파로 생애 최악의 성적표를 받은 우즈는 5년 넘게 지켜온 세계 랭킹 1위도 위협받게 됐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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