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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육상 D-1년’ 육상별 총집합!
입력 2010.08.27 (21:09)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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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 세계 육상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정확히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년 8월이면, 세계 최고의 육상 스타들을 대구에서 볼 수 있을 텐데요~

우사인 볼트와 이신바예바 등 세계 톱스타들이 새로운 대구의 전설을 준비 중입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100미터 광속질주의 주인공 우사인 볼트는 대구 세계 육상을 빛낼 별중의 별입니다.

베이징 올림픽 100, 200미터 그리고 400미터 계주 3관왕.

지난해 베를린 세계 육상에서도 3관왕. 볼트는 또 한번의 3관왕 전설로 대구를 볼트의 대회로 만들겠다는 각오입니다.

<녹취>우사인 볼트(육상 단거리): "모두의 기대가 큰 만큼 내년 대구대회에서 세계기록에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볼트의 폭주를 멈출 도전자로 28살 동갑내기 스타 타이슨게이와 아사파 파월이 나섭니다.

볼트와 게이, 그리고 파월이 펼칠 단거리 3파전의 승자는 영원한 대구의 전설로 남게 됩니다.

장대 높이 뛰기의 이신바예바도 대구의 하늘을 수놓을 슈퍼스타입니다.

지금까지 무려 27차례 세계 최고기록을 뛰어넘었던 이신바예바의 비상은 대구 세계육상의 또다른 하이라이트입니다.

<녹취>이신바예바(장대 높이뛰기): "한국 팬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대구대회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이적인 800미터 기록으로 성별논란에 휩싸였던 세메냐, 베이징기권의 악몽을 씻고 부활을 노리는 110미터 허들 아시아의 자존심 류상도 전세계 육상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 ‘대구세계육상 D-1년’ 육상별 총집합!
    • 입력 2010-08-27 21:09:37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전 세계 육상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정확히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년 8월이면, 세계 최고의 육상 스타들을 대구에서 볼 수 있을 텐데요~

우사인 볼트와 이신바예바 등 세계 톱스타들이 새로운 대구의 전설을 준비 중입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100미터 광속질주의 주인공 우사인 볼트는 대구 세계 육상을 빛낼 별중의 별입니다.

베이징 올림픽 100, 200미터 그리고 400미터 계주 3관왕.

지난해 베를린 세계 육상에서도 3관왕. 볼트는 또 한번의 3관왕 전설로 대구를 볼트의 대회로 만들겠다는 각오입니다.

<녹취>우사인 볼트(육상 단거리): "모두의 기대가 큰 만큼 내년 대구대회에서 세계기록에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볼트의 폭주를 멈출 도전자로 28살 동갑내기 스타 타이슨게이와 아사파 파월이 나섭니다.

볼트와 게이, 그리고 파월이 펼칠 단거리 3파전의 승자는 영원한 대구의 전설로 남게 됩니다.

장대 높이 뛰기의 이신바예바도 대구의 하늘을 수놓을 슈퍼스타입니다.

지금까지 무려 27차례 세계 최고기록을 뛰어넘었던 이신바예바의 비상은 대구 세계육상의 또다른 하이라이트입니다.

<녹취>이신바예바(장대 높이뛰기): "한국 팬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대구대회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이적인 800미터 기록으로 성별논란에 휩싸였던 세메냐, 베이징기권의 악몽을 씻고 부활을 노리는 110미터 허들 아시아의 자존심 류상도 전세계 육상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