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D-365! 대구세계육상, 새 전설 꿈꾼다
입력 2010.08.27 (22:06) 수정 2010.08.27 (22:28)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라는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꼭 1년 뒤에 대구에서 열립니다.



이제 우리는 불모지였던 육상에서도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100분의 1초를 다투는 인간 탄환들의 스피드 전쟁.



인간 한계에 대한 끝없는 도전.



지구촌의 이목을 집중시킬 세계육상 선수권대회가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총 TV 시청 인원 60억 명이 넘는 세계육상까지 치르면 우리나라는 3대 스포츠 이벤트를 모두 개최한 7번째 나라가 됩니다.



메달에 초점을 맞추는 올림픽과는 달리 세계육상은 신기록 경쟁의 무대입니다.



단거리의 제왕 우사인 볼트와 미녀새 이신바예바 등 슈퍼스타들이 대구에 집결해 새 역사에 도전합니다.



<녹취>우사인 볼트 : "세계선수권에 모든 초점을 맞추기때문에 내년에 세계신 가능성 높다고 본다."



개최국인 우리나라는 최소 10개 종목에서 10위 안에 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우승자에게 10억원의 포상금을 내걸었고, 단거리 유망주를 미국에서 훈련시키는 드림 프로젝트가 진행중입니다.



<인터뷰>박봉고



육상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무대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D-365! 대구세계육상, 새 전설 꿈꾼다
    • 입력 2010-08-27 22:06:04
    • 수정2010-08-27 22:28:38
    뉴스 9
<앵커 멘트>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라는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꼭 1년 뒤에 대구에서 열립니다.



이제 우리는 불모지였던 육상에서도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100분의 1초를 다투는 인간 탄환들의 스피드 전쟁.



인간 한계에 대한 끝없는 도전.



지구촌의 이목을 집중시킬 세계육상 선수권대회가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총 TV 시청 인원 60억 명이 넘는 세계육상까지 치르면 우리나라는 3대 스포츠 이벤트를 모두 개최한 7번째 나라가 됩니다.



메달에 초점을 맞추는 올림픽과는 달리 세계육상은 신기록 경쟁의 무대입니다.



단거리의 제왕 우사인 볼트와 미녀새 이신바예바 등 슈퍼스타들이 대구에 집결해 새 역사에 도전합니다.



<녹취>우사인 볼트 : "세계선수권에 모든 초점을 맞추기때문에 내년에 세계신 가능성 높다고 본다."



개최국인 우리나라는 최소 10개 종목에서 10위 안에 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우승자에게 10억원의 포상금을 내걸었고, 단거리 유망주를 미국에서 훈련시키는 드림 프로젝트가 진행중입니다.



<인터뷰>박봉고



육상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무대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