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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vs김요한, 꽃미남 거포 맞대결
입력 2010.08.27 (22:06) 수정 2010.08.27 (22:0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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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내일 열리는 프로배구 수원 IBK컵 개막전에서는 배구계 꽃미남인 문성민과 김요한의 맞대결이 예정돼 있습니다.



권재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개막전을 앞두고 소속팀 연습 교대시간 두 선수가 짧은 인사를 나눕니다.



2년의 해외활동을 접고 국내무대에 복귀한 현대캐피탈의 문성민.



네 번째 시즌을 맞아 비상을 꿈꾸는 LIG 손해보험의 김요한.



준수한 외모로 일찌감치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꽃미남 거포들이 3년만에 프로배구 수원-IBK컵 개막전에서 대결할 예정입니다.



국내 프로무대 데뷔를 앞둔 문성민은 우승컵 탈환의 선봉장에 나서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 문성민(현대 캐피탈) : "설레기도 하는데 개인보다 팀 승리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



김요한은 비록 선배지만, 도전자의 각오로 개막전부터 기선을 제압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인터뷰> 김요한(LIG 손해보험) : "첫 단추를 잘 꿰어 결승까지 가도록 노력하겠다."



한편, 개막을 앞두고 일부 구단들이 신인 드래프트 거부하고 해외로 진출했던 문성민에 대한 합당한 징계를 배구연맹에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개막전 꽃미남 거포들의 대결 성사 여부도 불투명해져 팬들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권재민입니다.
  • 문성민vs김요한, 꽃미남 거포 맞대결
    • 입력 2010-08-27 22:06:12
    • 수정2010-08-27 22:09:10
    뉴스 9
<앵커 멘트>



내일 열리는 프로배구 수원 IBK컵 개막전에서는 배구계 꽃미남인 문성민과 김요한의 맞대결이 예정돼 있습니다.



권재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개막전을 앞두고 소속팀 연습 교대시간 두 선수가 짧은 인사를 나눕니다.



2년의 해외활동을 접고 국내무대에 복귀한 현대캐피탈의 문성민.



네 번째 시즌을 맞아 비상을 꿈꾸는 LIG 손해보험의 김요한.



준수한 외모로 일찌감치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꽃미남 거포들이 3년만에 프로배구 수원-IBK컵 개막전에서 대결할 예정입니다.



국내 프로무대 데뷔를 앞둔 문성민은 우승컵 탈환의 선봉장에 나서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 문성민(현대 캐피탈) : "설레기도 하는데 개인보다 팀 승리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



김요한은 비록 선배지만, 도전자의 각오로 개막전부터 기선을 제압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인터뷰> 김요한(LIG 손해보험) : "첫 단추를 잘 꿰어 결승까지 가도록 노력하겠다."



한편, 개막을 앞두고 일부 구단들이 신인 드래프트 거부하고 해외로 진출했던 문성민에 대한 합당한 징계를 배구연맹에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개막전 꽃미남 거포들의 대결 성사 여부도 불투명해져 팬들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권재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