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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기대주’ 박봉고, AG 금 도전!
입력 2010.09.08 (07: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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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국 육상의 기대주 박봉고가 미국에서 계속되고 있는 드림 프로젝트에서 기량이 일취월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전망도 점차 밝아지고 있습니다.

올랜도에서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 육상의 샛별 박봉고와 미국 대학 챔피언 밀러의 2백미터 맞대결.

박봉고가 코너부터 서서히 앞서나오더니 간발의 차로 앞서 골인합니다.

박봉고의 유연한 코너링과 무서운 스퍼트가 돋보인 한판이었습니다.

단, 막판에 허리가 구부러지는 단점은 보완해야할 과제로 드러났습니다.

<녹취>브룩스 존슨(드림 프로젝트 코치): "코치 엉덩이가 이렇게 뒤로 빠지면 안돼. 허리를 일자로 뻗어줘야 힘이 앞으로 전달되는거야."

성실함에 친화력까지 갖춘 박봉고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단 평가입니다.

<녹취>"Thank you for teaching me."

현재 주종목인 400미터 최고기록은 45초 63으로 아시아 2위.

오는 11월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입니다.

<인터뷰>박봉고(구미시청): "미국에서 많이 배우고 열심히 한다면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5월 전국 종별 선수권에서 4관왕에 오르며 혜성같이 등장한 박봉고.

한국 육상의 숨은 기대주 박봉고가 이번 맞춤형 과외훈련을 통해 무서운 속도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올랜도에서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육상 기대주’ 박봉고, AG 금 도전!
    • 입력 2010-09-08 07:03:5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한국 육상의 기대주 박봉고가 미국에서 계속되고 있는 드림 프로젝트에서 기량이 일취월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전망도 점차 밝아지고 있습니다.

올랜도에서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 육상의 샛별 박봉고와 미국 대학 챔피언 밀러의 2백미터 맞대결.

박봉고가 코너부터 서서히 앞서나오더니 간발의 차로 앞서 골인합니다.

박봉고의 유연한 코너링과 무서운 스퍼트가 돋보인 한판이었습니다.

단, 막판에 허리가 구부러지는 단점은 보완해야할 과제로 드러났습니다.

<녹취>브룩스 존슨(드림 프로젝트 코치): "코치 엉덩이가 이렇게 뒤로 빠지면 안돼. 허리를 일자로 뻗어줘야 힘이 앞으로 전달되는거야."

성실함에 친화력까지 갖춘 박봉고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단 평가입니다.

<녹취>"Thank you for teaching me."

현재 주종목인 400미터 최고기록은 45초 63으로 아시아 2위.

오는 11월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입니다.

<인터뷰>박봉고(구미시청): "미국에서 많이 배우고 열심히 한다면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5월 전국 종별 선수권에서 4관왕에 오르며 혜성같이 등장한 박봉고.

한국 육상의 숨은 기대주 박봉고가 이번 맞춤형 과외훈련을 통해 무서운 속도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올랜도에서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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