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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표 탈락…광저우행 무산
입력 2010.09.09 (22:1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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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의 광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리포트>

유승민은 대표 선발 3차전 둘째날 경기까지 2승 4패로 부진해 탈락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유승민은 지난 1997년 최연소로 국가대표가 된 뒤 13년 만에 대표팀에서 제외됐습니다.

전국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인일여고의 전훈영이 청원군청의 홍수남을 결승에서 세트점수 6대 4로 꺾고 여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진성이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그레코로만형 74kg급에서 카자흐스탄 선수에게 져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여자 자유형 48KG급의 김형주는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 55개 가맹 경기단체를 대상으로 한 경기단체 선진화 평가 결과, 레슬링과 배구, 사이클, 산악, 양궁, 체조 등 6개 종목을 우수 단체로 선정했습니다.
  • 유승민 대표 탈락…광저우행 무산
    • 입력 2010-09-09 22:18:37
    뉴스 9
<앵커 멘트>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의 광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리포트>

유승민은 대표 선발 3차전 둘째날 경기까지 2승 4패로 부진해 탈락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유승민은 지난 1997년 최연소로 국가대표가 된 뒤 13년 만에 대표팀에서 제외됐습니다.

전국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인일여고의 전훈영이 청원군청의 홍수남을 결승에서 세트점수 6대 4로 꺾고 여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진성이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그레코로만형 74kg급에서 카자흐스탄 선수에게 져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여자 자유형 48KG급의 김형주는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 55개 가맹 경기단체를 대상으로 한 경기단체 선진화 평가 결과, 레슬링과 배구, 사이클, 산악, 양궁, 체조 등 6개 종목을 우수 단체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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