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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5경기 만에 시즌 ‘첫 골’
입력 2010.09.13 (08:00) 수정 2010.09.13 (09:3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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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의 박주영이 지난시즌 우승팀 마르세유를 상대로 5경기 만에 시즌 첫 골을 터트렸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주영의 골은 후반 34분에 나왔습니다.



역습 상황에서 오바마엥의 패스를 이어받아 그대로 골로 연결시켰습니다.



상대 수비수와 치열한 몸싸움에서 이겼고, 골에 대한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박주영의 시즌 첫번째 골.



개막 이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박주영은, 5경기만에 골을 터트리며 본격적으로 득점 사냥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모나코는 지난 시즌 우승팀 마르세유를 상대로 전반 15분 니쿨레가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



하지만 마르세유의 발부에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1대1.



박주영이 종료 10분을 남기고 다시 골을 뽑아내면서 기분좋은 승리를 거두는 듯 했지만, 2분 뒤 수비수의 자책골로 또 다시 동점을 허용하며 결국 2대 2로 비겼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박주영, 5경기 만에 시즌 ‘첫 골’
    • 입력 2010-09-13 08:00:01
    • 수정2010-09-13 09:37:38
    뉴스광장
<앵커 멘트>



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의 박주영이 지난시즌 우승팀 마르세유를 상대로 5경기 만에 시즌 첫 골을 터트렸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주영의 골은 후반 34분에 나왔습니다.



역습 상황에서 오바마엥의 패스를 이어받아 그대로 골로 연결시켰습니다.



상대 수비수와 치열한 몸싸움에서 이겼고, 골에 대한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박주영의 시즌 첫번째 골.



개막 이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박주영은, 5경기만에 골을 터트리며 본격적으로 득점 사냥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모나코는 지난 시즌 우승팀 마르세유를 상대로 전반 15분 니쿨레가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



하지만 마르세유의 발부에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1대1.



박주영이 종료 10분을 남기고 다시 골을 뽑아내면서 기분좋은 승리를 거두는 듯 했지만, 2분 뒤 수비수의 자책골로 또 다시 동점을 허용하며 결국 2대 2로 비겼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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