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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PO 최종전 출전…미셸 위 2위
입력 2010.09.13 (22: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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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경주가 BMW챔피언십 공동3위에 올라 올시즌 PGA 투어 최종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미셸 위는 2위에 그쳤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구성 최경주의 마지막 18번홀 파 퍼팅입니다.

최종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최경주는 나상욱 등과 함께 BMW 챔피언십 공동3위에 올랐습니다.

페덱스컵 포인트도 개막전 52위에서 23위까지 끌어올려 30위까지 주어지는 올시즌 PGA 투어 최종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2위를 달리던 위창수는 합계4언더파 공동8위로 밀려나면서 최종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미셸 위는 14번홀 티샷이 휘어나가면서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회심의 칩샷이 홀컵 바로앞에 멈춰서면서 버디를 놓친 미셸위는 공동선두를 허용했습니다.

15번홀에서도 티샷이 길게 떨어지면서 파에 그친 미셸위는 연속 버디를 잡은 청야니에게 선두를 내줬습니다.

최종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미셸위는 결국 한타차로 청야니에게 아칸소 챔피언십 타이틀을 내줬습니다.

박인비는 8언더파로 4위 신지애 등은 7언더파 공동5위 최나연 등은 6언더파 공동9위를 기록했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 최경주 PO 최종전 출전…미셸 위 2위
    • 입력 2010-09-13 22:02:25
    뉴스 9
<앵커 멘트>

최경주가 BMW챔피언십 공동3위에 올라 올시즌 PGA 투어 최종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미셸 위는 2위에 그쳤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구성 최경주의 마지막 18번홀 파 퍼팅입니다.

최종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최경주는 나상욱 등과 함께 BMW 챔피언십 공동3위에 올랐습니다.

페덱스컵 포인트도 개막전 52위에서 23위까지 끌어올려 30위까지 주어지는 올시즌 PGA 투어 최종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2위를 달리던 위창수는 합계4언더파 공동8위로 밀려나면서 최종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미셸 위는 14번홀 티샷이 휘어나가면서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회심의 칩샷이 홀컵 바로앞에 멈춰서면서 버디를 놓친 미셸위는 공동선두를 허용했습니다.

15번홀에서도 티샷이 길게 떨어지면서 파에 그친 미셸위는 연속 버디를 잡은 청야니에게 선두를 내줬습니다.

최종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미셸위는 결국 한타차로 청야니에게 아칸소 챔피언십 타이틀을 내줬습니다.

박인비는 8언더파로 4위 신지애 등은 7언더파 공동5위 최나연 등은 6언더파 공동9위를 기록했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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