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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뉴스] 공연계 ‘70년대 향수’ 복고 열풍
입력 2010.10.11 (13:3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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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랑스 공연계에서는 지난 1970년대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이른바 "추억의 공연"들이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전설적인 그룹 아바. 프랑스의 샹송 가수 조 다상, 마이크 브랑트, 모두 지난 1970년대를 주름잡던 가수들입니다.



이들의 음악이 다시 무대에 올랐습니다.



젊은 뮤지컬 배우들이 지난 1970년대, 당대 최고 스타들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마치 사라진 스타가 다시 살아 돌아온 듯한 배우들의 모습에 관객들은 감동합니다.



<인터뷰> 줄리앙 다상(가수 조 다상 아들) : “대중들은 당시 가수들에 대한 강한 향수를 느끼는데요. 70년대는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좋은 가사에 훌륭한 노래들이 정말 많았던 시깁니다.”



아바의 히트곡들로 이루어진 뮤지컬 맘마미아도 장기 공연을 앞두고 있는데요.



지금 공연계는 70년대를 되살리는 복고풍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 [월드 뉴스] 공연계 ‘70년대 향수’ 복고 열풍
    • 입력 2010-10-11 13:34:19
    지구촌뉴스
최근 프랑스 공연계에서는 지난 1970년대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이른바 "추억의 공연"들이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전설적인 그룹 아바. 프랑스의 샹송 가수 조 다상, 마이크 브랑트, 모두 지난 1970년대를 주름잡던 가수들입니다.



이들의 음악이 다시 무대에 올랐습니다.



젊은 뮤지컬 배우들이 지난 1970년대, 당대 최고 스타들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마치 사라진 스타가 다시 살아 돌아온 듯한 배우들의 모습에 관객들은 감동합니다.



<인터뷰> 줄리앙 다상(가수 조 다상 아들) : “대중들은 당시 가수들에 대한 강한 향수를 느끼는데요. 70년대는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좋은 가사에 훌륭한 노래들이 정말 많았던 시깁니다.”



아바의 히트곡들로 이루어진 뮤지컬 맘마미아도 장기 공연을 앞두고 있는데요.



지금 공연계는 70년대를 되살리는 복고풍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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