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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AG 여자대표, ‘종합 2위 수성’ 책임
입력 2010.10.13 (22:08) 수정 2010.10.13 (23:1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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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광저우 아시안 게임 개막이 정확히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4회 연속 종합 2위 목표 달성을 위해 여자 선수들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자 역도의 장미란은 베이징 금메달의 감동을 다시 한 번 국민들에게 선사할 대표 주자입니다.

<인터뷰>장미란(역도 대표선수) : "그동안 국제 대회에서 쌓은 경험과 노련미가 있으니 크게 걱정 안해..."

신수지와 손연재는 사상 첫 리듬체조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고교생 손연재는 김연아를 연상시키는 탁월한 표현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터뷰>손연재·신수지(리듬체조대표선수) : "마무리 훈련 잘 해서 긴장하지 말고 하려고 준비..."

여자 당구의 차유람은 4년전 도하의 실패를 광저우 금메달로 보상받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차유람 : "광저우 금메달은 차유람이에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차유람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차유람을 보여줄 겁니다."

월드스타 지소연을 앞세운 여자축구도 국민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확실한 금맥으로 평가되는 여자 양궁과 태권도 결과는 우리 선수단 최종 성적과 직결됩니다.

<인터뷰>이기흥(광저우 선수단장) : "금메달 65개를 따서 일본을 꺾고 종합2위를 달성하고 돌아오겠습니다."

4회 연속 종합2위 목표를 책임지겠다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의 눈빛이 어느 때보다 매섭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 AG 여자대표, ‘종합 2위 수성’ 책임
    • 입력 2010-10-13 22:08:20
    • 수정2010-10-13 23:13:38
    뉴스 9
<앵커 멘트>

광저우 아시안 게임 개막이 정확히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4회 연속 종합 2위 목표 달성을 위해 여자 선수들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자 역도의 장미란은 베이징 금메달의 감동을 다시 한 번 국민들에게 선사할 대표 주자입니다.

<인터뷰>장미란(역도 대표선수) : "그동안 국제 대회에서 쌓은 경험과 노련미가 있으니 크게 걱정 안해..."

신수지와 손연재는 사상 첫 리듬체조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고교생 손연재는 김연아를 연상시키는 탁월한 표현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터뷰>손연재·신수지(리듬체조대표선수) : "마무리 훈련 잘 해서 긴장하지 말고 하려고 준비..."

여자 당구의 차유람은 4년전 도하의 실패를 광저우 금메달로 보상받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차유람 : "광저우 금메달은 차유람이에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차유람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차유람을 보여줄 겁니다."

월드스타 지소연을 앞세운 여자축구도 국민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확실한 금맥으로 평가되는 여자 양궁과 태권도 결과는 우리 선수단 최종 성적과 직결됩니다.

<인터뷰>이기흥(광저우 선수단장) : "금메달 65개를 따서 일본을 꺾고 종합2위를 달성하고 돌아오겠습니다."

4회 연속 종합2위 목표를 책임지겠다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의 눈빛이 어느 때보다 매섭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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