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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쌀쌀한 날씨 계속
입력 2010.10.15 (08:0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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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아침, 찬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낮 동안에도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20도를 밑돌겠고, 토요일인 내일 아침엔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가겠습니다.

김민경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밤사이 기온을 뚝 떨어뜨렸습니다.

오늘 아침 내륙지방의 기온은 10도 아래로 뚝 떨어졌고, 서울도 10도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 찬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조금 더 낮습니다.

낮 동안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해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7도, 광주 18도 등 대부분 지방이 20도를 밑돌겠습니다.

한반도 상공으로 5km 상층의 기온이 영하 15도에 이르는 찬 고기압이 당분간 머물 것으로 예측돼 쌀쌀한 날씨는 당분간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내일 아침엔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 대관령이 4도, 서울과 대전도 8도까지 떨어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나 낮 기온은 내일 낮부터 조금씩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당분간은 아침, 저녁으로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예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 당분간 쌀쌀한 날씨 계속
    • 입력 2010-10-15 08:00:28
    뉴스광장
<앵커 멘트>

오늘 아침, 찬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낮 동안에도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20도를 밑돌겠고, 토요일인 내일 아침엔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가겠습니다.

김민경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밤사이 기온을 뚝 떨어뜨렸습니다.

오늘 아침 내륙지방의 기온은 10도 아래로 뚝 떨어졌고, 서울도 10도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 찬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조금 더 낮습니다.

낮 동안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해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7도, 광주 18도 등 대부분 지방이 20도를 밑돌겠습니다.

한반도 상공으로 5km 상층의 기온이 영하 15도에 이르는 찬 고기압이 당분간 머물 것으로 예측돼 쌀쌀한 날씨는 당분간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내일 아침엔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 대관령이 4도, 서울과 대전도 8도까지 떨어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나 낮 기온은 내일 낮부터 조금씩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당분간은 아침, 저녁으로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예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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