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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개도국 서장해야 세계 지속 성장” 外
입력 2010.10.19 (22:0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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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지역 언론사 사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선진국의 발전은 한계에 도달했다며 아시아와 남미, 아프리카 등의 개발도상국 경제가 성장해야만 세계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황장엽 암살 지령 공작원 또 검거

서울중앙지검 공안 1부는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국내에 들어오려던 북한 인민무력부 산하 정찰총국 공작원 이동삼을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특히, 고 황장엽 비서를 처단하라는 지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시내 공공장소 흡연시 과태료 10만 원

서울시의회는 내년 3월 1일부터 버스정류장과 공원 등 서울시가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도록 하는 내용의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KBS ‘남자의 자격’ ABU 엔터테인먼트 부문 상

오늘 일본 도쿄에서 열린 ABU, 즉 아시아 태평양 방송연맹 총회에서 KBS의 예능프로그램인 '남자의 자격'이 엔터테인먼트 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남자의 자격'은 오락적 내용과 감동적 요소가 한데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간추린 단신] “개도국 서장해야 세계 지속 성장” 外
    • 입력 2010-10-19 22:06:17
    뉴스 9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지역 언론사 사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선진국의 발전은 한계에 도달했다며 아시아와 남미, 아프리카 등의 개발도상국 경제가 성장해야만 세계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황장엽 암살 지령 공작원 또 검거

서울중앙지검 공안 1부는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국내에 들어오려던 북한 인민무력부 산하 정찰총국 공작원 이동삼을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특히, 고 황장엽 비서를 처단하라는 지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시내 공공장소 흡연시 과태료 10만 원

서울시의회는 내년 3월 1일부터 버스정류장과 공원 등 서울시가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도록 하는 내용의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KBS ‘남자의 자격’ ABU 엔터테인먼트 부문 상

오늘 일본 도쿄에서 열린 ABU, 즉 아시아 태평양 방송연맹 총회에서 KBS의 예능프로그램인 '남자의 자격'이 엔터테인먼트 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남자의 자격'은 오락적 내용과 감동적 요소가 한데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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