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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 다시 돌아보는 가을야구
입력 2010.10.22 (09:29) 수정 2010.10.22 (09:31)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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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를 다시 보는 시간 스포츠 하이라이트, 야구 캐스터 김현태입니다.



2010 프로야구는 팬들의 열띤 성원 속에 단순히 스포츠를 넘어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 했는데요.



민훈기 기자, 올시즌 프로야구 흥행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1) 기상 악화 속에서도 592만 8천명의 관중을 동원하면서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워 또한,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누적관중 1억명을 돌파



2) 정규시즌의 열기는 포스트시즌의 열기로

=> 전경기 매진은 물론, 지난해부터 24경기



연속 만원 관중 속에서 열린 가을잔치.



오늘은 뜨거웠던 올시즌을 구단별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겠는데요.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4팀의 정규시즌과 가을야구를 다시 돌아보겠습니다.



SK의 2년 만에 정상탈환으로 2010 프로야구가 마침표를 찍었는데요.



김성근 감독의 야구가 3번째 우승입니다.



승리를 최우선을 하는 ‘이기는 야구’ 선발투수의 개념이 사라진 재미없는 야구라는 일부의 비판도 있어 SK는 지난 4년간 3번이나 우승하며 현대 프로야구의 흐름을 주도.
  • 예측불허! 다시 돌아보는 가을야구
    • 입력 2010-10-22 09:29:43
    • 수정2010-10-22 09:31:32
    스포츠 하이라이트
프로야구를 다시 보는 시간 스포츠 하이라이트, 야구 캐스터 김현태입니다.



2010 프로야구는 팬들의 열띤 성원 속에 단순히 스포츠를 넘어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 했는데요.



민훈기 기자, 올시즌 프로야구 흥행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1) 기상 악화 속에서도 592만 8천명의 관중을 동원하면서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워 또한,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누적관중 1억명을 돌파



2) 정규시즌의 열기는 포스트시즌의 열기로

=> 전경기 매진은 물론, 지난해부터 24경기



연속 만원 관중 속에서 열린 가을잔치.



오늘은 뜨거웠던 올시즌을 구단별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겠는데요.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4팀의 정규시즌과 가을야구를 다시 돌아보겠습니다.



SK의 2년 만에 정상탈환으로 2010 프로야구가 마침표를 찍었는데요.



김성근 감독의 야구가 3번째 우승입니다.



승리를 최우선을 하는 ‘이기는 야구’ 선발투수의 개념이 사라진 재미없는 야구라는 일부의 비판도 있어 SK는 지난 4년간 3번이나 우승하며 현대 프로야구의 흐름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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