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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아파트서 불…30대 부부 사상
입력 2010.11.13 (08:1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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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새벽 경기도 남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부인이 숨지고 남편은 크게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조빛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오늘 새벽 0시 5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아파트 8층, 31살 김 모씨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부인 31살 홍 모씨는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20분쯤 전부터 부부싸움을 하며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는 이웃 주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양말 가공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기숙사에서 자고 있던 36살 김 모씨와 김 씨의 딸 5살 김 모 양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이 났을 때 공장에는 김 씨 부녀만 있었으며 경찰은 오늘 오후 정밀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KBS 뉴스 조빛나입니다.
  • 남양주 아파트서 불…30대 부부 사상
    • 입력 2010-11-13 08:19:11
    뉴스광장
<앵커 멘트>

오늘 새벽 경기도 남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부인이 숨지고 남편은 크게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조빛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오늘 새벽 0시 5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아파트 8층, 31살 김 모씨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부인 31살 홍 모씨는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20분쯤 전부터 부부싸움을 하며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는 이웃 주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양말 가공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기숙사에서 자고 있던 36살 김 모씨와 김 씨의 딸 5살 김 모 양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이 났을 때 공장에는 김 씨 부녀만 있었으며 경찰은 오늘 오후 정밀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KBS 뉴스 조빛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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