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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北, 영변에 실험용 경수로 건설 중” 外
입력 2010.11.13 (21:5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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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영변 핵시설에 실험용 경수로 1기를 건설하고 있다고 로스앨러모스 핵 연구소장을 지낸 시그프리드 헥커 박사가 밝혔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헥커 박사는 오늘 베이징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히고 완성까지는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웅산 수치 여사 석방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 아웅산 수치 여사가 미얀마 정부의 석방조치로 가택연금에서 해제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수치 여사는 지난 1989년 처음 가택연금을 당한 뒤 21년 기간 중 14년 가량을 가택 연금으로 보냈습니다.



한국전 60주년, ‘한미용사’ 동상 제막



한국전 60주년을 맞아 미 텍사스주 참전용사 공원에 ’한미 용사’ 동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국군 1명과 미군 1명이 함께 전투하는 모습으로 국군은 미국측이, 미군은 한국 측이 각각 제작했으며 한국전 당시 한미 용사들의 체격과 복장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北, 영변에 실험용 경수로 건설 중” 外
    • 입력 2010-11-13 21:50:58
    뉴스 9
북한이 영변 핵시설에 실험용 경수로 1기를 건설하고 있다고 로스앨러모스 핵 연구소장을 지낸 시그프리드 헥커 박사가 밝혔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헥커 박사는 오늘 베이징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히고 완성까지는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웅산 수치 여사 석방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 아웅산 수치 여사가 미얀마 정부의 석방조치로 가택연금에서 해제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수치 여사는 지난 1989년 처음 가택연금을 당한 뒤 21년 기간 중 14년 가량을 가택 연금으로 보냈습니다.



한국전 60주년, ‘한미용사’ 동상 제막



한국전 60주년을 맞아 미 텍사스주 참전용사 공원에 ’한미 용사’ 동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국군 1명과 미군 1명이 함께 전투하는 모습으로 국군은 미국측이, 미군은 한국 측이 각각 제작했으며 한국전 당시 한미 용사들의 체격과 복장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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