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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얼짱’ 이슬아, 침 꽂고 금빛 눈물!
입력 2010.11.23 (07:33) 수정 2010.11.23 (08:1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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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에 채택된 바둑에선 이슬아가 혼성 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결승전 상대인 중국 선수들이 마지막 순간 순서를 잘못 두는 바람에 반집차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광저우에서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바둑계의 얼짱 이슬아.



이슬아가 현지 언론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대국장에 입장합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머리에 침까지 꽂고 신중히 흑을 집어듭니다.



남녀가 한번씩 바둑을 두는 혼성 복식 종목은 경기도중에 대화가 안돼 무엇보다 호흡이 중요한 종목.



2시간 40분이 넘는 치열한 접전끝에 중국의 셰허-송룽후이 조가 순서를 잘못두는 벌칙을 받아 극적인 반집차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인터뷰> 이슬아(바둑 혼성복식 금) : “그 동안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이렇게 금메달 따게 돼서 좋구요. 정환이한테도 고마워요..”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이슬아의 경기를 보기위해 대국장 앞에는 수십명의 중국 관중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깜찍한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이슬아로 인해 바둑의 인기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층 높아졌습니다.



3,4위 결정전에선 최철한,김윤영 조가 타이완을 물리치고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광저우에서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바둑 얼짱’ 이슬아, 침 꽂고 금빛 눈물!
    • 입력 2010-11-23 07:33:44
    • 수정2010-11-23 08:10:2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에 채택된 바둑에선 이슬아가 혼성 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결승전 상대인 중국 선수들이 마지막 순간 순서를 잘못 두는 바람에 반집차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광저우에서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바둑계의 얼짱 이슬아.



이슬아가 현지 언론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대국장에 입장합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머리에 침까지 꽂고 신중히 흑을 집어듭니다.



남녀가 한번씩 바둑을 두는 혼성 복식 종목은 경기도중에 대화가 안돼 무엇보다 호흡이 중요한 종목.



2시간 40분이 넘는 치열한 접전끝에 중국의 셰허-송룽후이 조가 순서를 잘못두는 벌칙을 받아 극적인 반집차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인터뷰> 이슬아(바둑 혼성복식 금) : “그 동안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이렇게 금메달 따게 돼서 좋구요. 정환이한테도 고마워요..”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이슬아의 경기를 보기위해 대국장 앞에는 수십명의 중국 관중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깜찍한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이슬아로 인해 바둑의 인기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층 높아졌습니다.



3,4위 결정전에선 최철한,김윤영 조가 타이완을 물리치고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광저우에서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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