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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박주영 특명’ UAE 철벽 수비 뚫어라!
입력 2010.11.23 (13:02) 수정 2010.11.23 (14:0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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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오늘 저녁 아랍에미리트연합과 결승진출을 다툽니다.



박주영을 앞세운 공격 축구로 상대의 철벽 수비를 뚫는다는 작전입니다.



박수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홍명보호가 아랍에미리트연합과 결승행 길목에서 격돌합니다.



지난 8일 북한전을 시작으로 12일 동안 무려 5경기를 치른 대표팀.





무엇보다 체력 회복이 관건입니다.



홍명보 감독도 전술 훈련과 함께 체력 회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4강 상대인 아랍에미리트연합은 5경기에서 단 1골 밖에 내주지 않은 철벽 수비를 자랑합니다.



8강에서 우승후보 북한을 꺾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5경기에서 13골을 터트린 홍명보호는 날카로운 공격 축구로 상대의 두터운 수비벽을 뚫겠다는 각오입니다.



3경기 연속골을 기록중인 박주영에, 나란히 2골을 넣은 김보경과 조영철이 상대 골문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주영 : "우리가 가진 것 모두 쏟아부어 아랍에미리트를 꼭 이길 수있도록..."



지난 두번의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는 결승행 길목에서 모두 중동 팀에게 패했습니다.



홍명보호가 중동 징크스를 깨고 24년 만에 우승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박주영 특명’ UAE 철벽 수비 뚫어라!
    • 입력 2010-11-23 13:02:06
    • 수정2010-11-23 14:06:13
    뉴스 12
<앵커 멘트>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오늘 저녁 아랍에미리트연합과 결승진출을 다툽니다.



박주영을 앞세운 공격 축구로 상대의 철벽 수비를 뚫는다는 작전입니다.



박수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홍명보호가 아랍에미리트연합과 결승행 길목에서 격돌합니다.



지난 8일 북한전을 시작으로 12일 동안 무려 5경기를 치른 대표팀.





무엇보다 체력 회복이 관건입니다.



홍명보 감독도 전술 훈련과 함께 체력 회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4강 상대인 아랍에미리트연합은 5경기에서 단 1골 밖에 내주지 않은 철벽 수비를 자랑합니다.



8강에서 우승후보 북한을 꺾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5경기에서 13골을 터트린 홍명보호는 날카로운 공격 축구로 상대의 두터운 수비벽을 뚫겠다는 각오입니다.



3경기 연속골을 기록중인 박주영에, 나란히 2골을 넣은 김보경과 조영철이 상대 골문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주영 : "우리가 가진 것 모두 쏟아부어 아랍에미리트를 꼭 이길 수있도록..."



지난 두번의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는 결승행 길목에서 모두 중동 팀에게 패했습니다.



홍명보호가 중동 징크스를 깨고 24년 만에 우승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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