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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잊지못할 광저우 감동! ‘명장면 BEST’
입력 2010.11.29 (21:01) 수정 2010.11.29 (21:14)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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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 시간엔 광저우 아시안게임 명장면들을 순서대로 되짚어보려고 하는데요~!



원정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을 거둔 만큼 땀과 환희 속의 명승부도 많았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명장면들을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화려한 부활! 아시아의 마린보이!



200미터,  400미터, 그리고 100미터까지...



대회 2연속 3관왕 마린보이 박태환!



로마 세계 대회의 부진을 씻고 화려한 부활에 성공했습니다.



나는야 4차원 소녀!



여자 평영의 깜짝 금메달리스트 정다래, 눈물의 인터뷰로 스타로 떠올랐는데요.



청순한 외모에 4차원적 사고로 화제를 낳고 있죠.



"AG 금메달이 가장 어려웠어요"



마침내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한을 푼 장미란, 부상 투혼으로 금빛 바벨을 들어올려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역시 드림팀!



드림팀, 야구대표팀은 5전 전승으로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탈환했죠~



타이완을 상대로 4년 전 패배를 설욕하며 금메달의 감격을 온몸으로 누렸습니다.



최고 효자 종목은 사격!



연일 금빛 총성이 들려온 사격장...



임신 7개월의 김윤미는 태어날 아기에게 금메달 2개를 선물했네요~



더 이상 적수가 없다!!



기분 좋은 ’텐 텐 텐’ 소리~



2회 연속 전종목 석권, 아시아엔 적수가 없네요.



감동의 역전 드라마!



24년 만에 금메달에 실패했지만, 숙적 이란의 상대로 한 짜릿한 역전승!



감동의 동메달이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침맞고 2관왕



역시 전 종목 석권의 바둑, 머리에 침 꽂고 2관왕에 오른 이슬아란 새로운 스타도 얻었네요.



광저우 최고 요정



요정 손연재, 리듬체조 개인전 사상 첫 동메달로 희망을 쏘았습니다.



시련 딛고 마침내 우승!



결승선에서 두 손을 번쩍 치켜든 지영준,,시련을 이긴 승리로 대미를 장식했죠.



16일간 사력을 다한 태극 전사들!



모두 챔피언입니다!!
  • 잊지못할 광저우 감동! ‘명장면 BEST’
    • 입력 2010-11-29 21:01:26
    • 수정2010-11-29 21:14:01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이 시간엔 광저우 아시안게임 명장면들을 순서대로 되짚어보려고 하는데요~!



원정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을 거둔 만큼 땀과 환희 속의 명승부도 많았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명장면들을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화려한 부활! 아시아의 마린보이!



200미터,  400미터, 그리고 100미터까지...



대회 2연속 3관왕 마린보이 박태환!



로마 세계 대회의 부진을 씻고 화려한 부활에 성공했습니다.



나는야 4차원 소녀!



여자 평영의 깜짝 금메달리스트 정다래, 눈물의 인터뷰로 스타로 떠올랐는데요.



청순한 외모에 4차원적 사고로 화제를 낳고 있죠.



"AG 금메달이 가장 어려웠어요"



마침내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한을 푼 장미란, 부상 투혼으로 금빛 바벨을 들어올려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역시 드림팀!



드림팀, 야구대표팀은 5전 전승으로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탈환했죠~



타이완을 상대로 4년 전 패배를 설욕하며 금메달의 감격을 온몸으로 누렸습니다.



최고 효자 종목은 사격!



연일 금빛 총성이 들려온 사격장...



임신 7개월의 김윤미는 태어날 아기에게 금메달 2개를 선물했네요~



더 이상 적수가 없다!!



기분 좋은 ’텐 텐 텐’ 소리~



2회 연속 전종목 석권, 아시아엔 적수가 없네요.



감동의 역전 드라마!



24년 만에 금메달에 실패했지만, 숙적 이란의 상대로 한 짜릿한 역전승!



감동의 동메달이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침맞고 2관왕



역시 전 종목 석권의 바둑, 머리에 침 꽂고 2관왕에 오른 이슬아란 새로운 스타도 얻었네요.



광저우 최고 요정



요정 손연재, 리듬체조 개인전 사상 첫 동메달로 희망을 쏘았습니다.



시련 딛고 마침내 우승!



결승선에서 두 손을 번쩍 치켜든 지영준,,시련을 이긴 승리로 대미를 장식했죠.



16일간 사력을 다한 태극 전사들!



모두 챔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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