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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北 주민, 남한 법원서 친자 소송 첫 승소 外
입력 2010.12.01 (22:1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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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정법원은 북한 주민 윤모 씨등 4명이 6.25때 월남해 살다 숨진 재산가가 친아버지임을 인정해달라고 낸 소송에서

유전자형이 일치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북한 주민이 남한에서 친자 관계를 인정받은 첫 사례입니다.



21일 개통 앞둔 경춘선 복선 전철 시승식



오는 21일 경춘선 복선 전철 개통을 앞두고, 오늘 지역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시승식이 열렸습니다.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서울 상봉역에서 춘천역 간의 소요시간이 현재의 110분에서 63내지 79분으로 단축됩니다.



KBS 해외동포상 수상자 발표



제16회 KBS 해외동포상 수상자로 인문사회 부문에는 러시아 한민족학교 엄넬리 교장이, 과학기술부문에 미국 길리어드사 김정은 부사장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예술부문에 재미국악원 이예근 원장, 사회봉사부문에 독일의 김인선 대표, 그리고 특별상엔 일본의 서용달 명예교수가 선정됐습니다.
  • [간추린 단신] 北 주민, 남한 법원서 친자 소송 첫 승소 外
    • 입력 2010-12-01 22:17:16
    뉴스 9
서울가정법원은 북한 주민 윤모 씨등 4명이 6.25때 월남해 살다 숨진 재산가가 친아버지임을 인정해달라고 낸 소송에서

유전자형이 일치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북한 주민이 남한에서 친자 관계를 인정받은 첫 사례입니다.



21일 개통 앞둔 경춘선 복선 전철 시승식



오는 21일 경춘선 복선 전철 개통을 앞두고, 오늘 지역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시승식이 열렸습니다.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서울 상봉역에서 춘천역 간의 소요시간이 현재의 110분에서 63내지 79분으로 단축됩니다.



KBS 해외동포상 수상자 발표



제16회 KBS 해외동포상 수상자로 인문사회 부문에는 러시아 한민족학교 엄넬리 교장이, 과학기술부문에 미국 길리어드사 김정은 부사장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예술부문에 재미국악원 이예근 원장, 사회봉사부문에 독일의 김인선 대표, 그리고 특별상엔 일본의 서용달 명예교수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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