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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의 계절! 새로운 스파이크 향연
입력 2010.12.01 (22:17) 수정 2010.12.01 (22:1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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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배구팬들 오랫동안 기다리셨죠?



올 시즌 프로배구가 드디어 이번 주말 개막해 5개월여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올 프로배구의 관전 포인트를 송재혁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올 시즌 남자부 판도는 현대캐피탈의 독주를 어느 팀이 견제하느냐로 요약됩니다.



국내 최고 거포 문성민의 파괴력과 FA로 영입한 세터 최태웅의 볼배급, 세계 톱 레벨로 꼽히는 소토의 합류는 현대캐피탈의 독주를 점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인터뷰> 김호철(현대캐피탈 감독) : "누구나 그렇겠지만 우리도 우승이 목표. 여기에 모두가 하나되는 플레이하겠다."



최고 신인 박준범과 문성민을 대신해 하경민과 임시형이 가세한 켑코의 돌풍 여부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자부는 최고 세터 김사니의 이적과 한유미의 리그 불참 등으로 그야말로 혼전 양상입니다.



남자부는 준플레이오프제 도입으로 리그 4위까지 포스트시즌을 통해 챔피언에 도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여자부는 외국인선수가 3세트에 출전하지 못해 전략 변화가 예고됩니다.



국내 프로무대에 첫 선을 보이는 문성민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큽니다.



배구판 자블라니로 불리는 새 공인구 ’그랜드챔피언’에 대한 선수들의 적응력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 배구의 계절! 새로운 스파이크 향연
    • 입력 2010-12-01 22:17:20
    • 수정2010-12-01 22:19:17
    뉴스 9
<앵커 멘트>



배구팬들 오랫동안 기다리셨죠?



올 시즌 프로배구가 드디어 이번 주말 개막해 5개월여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올 프로배구의 관전 포인트를 송재혁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올 시즌 남자부 판도는 현대캐피탈의 독주를 어느 팀이 견제하느냐로 요약됩니다.



국내 최고 거포 문성민의 파괴력과 FA로 영입한 세터 최태웅의 볼배급, 세계 톱 레벨로 꼽히는 소토의 합류는 현대캐피탈의 독주를 점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인터뷰> 김호철(현대캐피탈 감독) : "누구나 그렇겠지만 우리도 우승이 목표. 여기에 모두가 하나되는 플레이하겠다."



최고 신인 박준범과 문성민을 대신해 하경민과 임시형이 가세한 켑코의 돌풍 여부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자부는 최고 세터 김사니의 이적과 한유미의 리그 불참 등으로 그야말로 혼전 양상입니다.



남자부는 준플레이오프제 도입으로 리그 4위까지 포스트시즌을 통해 챔피언에 도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여자부는 외국인선수가 3세트에 출전하지 못해 전략 변화가 예고됩니다.



국내 프로무대에 첫 선을 보이는 문성민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큽니다.



배구판 자블라니로 불리는 새 공인구 ’그랜드챔피언’에 대한 선수들의 적응력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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